8월 102009
 

  내 블로그는 그야말로 “로그”로서 내게 중요한 의미가 있어서 나는 생각날 때마다 옛날 거든 요즘 거든 올려놓곤 합니다.  올려둔 글은 사실 원문이 http://minihp.cyworld.com/21902522/255219703 이것인데 황민우와 주고 받은 글에서 앞뒤를 대충 잘라 놓은 것이죠.  일언반구없이 옛날 글을 주고받은 글의 맥락과 상관없이 올리면서 트랙백을 날렸는데도 친절히 답을 해주어 고맙습니다.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대학원 입학을 코 앞에 […]

7월 262009
 
불편한 진실 (An Inconvenient Truth, 2006)

영화 내용과는 별도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많은 얘기들이 있다. 대략 아래 링크와 같은 논쟁내지 사실들. http://blog.naver.com/ntpadova?Redirect=Log&logNo=120075682645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read.nhn?code=60755&nid=1470969http://blog.daum.net/gatekeeper/12366563 전적으로 과학적인 것이라고 자처하는 TV 쇼야말로 요주의 대상이다. 보통 학자들은 굉장히 조심스러운 대답을 내놓지만 매체에서는 이를 가차없이 원하는 방향으로 요리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정치적인 목적이 있을 경우 의심은 더욱 날카로워지기 마련이다. 미국은 여전히 낭비의 나라이고, 엘 고어는 전세계를 돌면서 밥 굶는 […]

5월 232009
 

   2002년 대선 때 나는 투표권이 없음에도 노무현의 당선되길 바라며 선거운동을 했다. 인터넷 공간 곳곳에 노무현을 지지하고 한나라당을 까는 글을 몇 번이나 작성했는지 모르겠다. 노무현으로 대표되는 가치를 꼼꼼히 논하고, 거리감을 유지하며 이리저리 따지지도 않았다. 그저 내가 지지하는 후보의 승리를 바라며 마음을 졸였고, 승리감을 맛보았다. 그리고 순탄치않은 5년 동안 나 역시 때때로 노무현을 비판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

5월 072009
 

Chapter 6 다. Chapter 6 를 하는 이유는 5에 있는 concept 이 그대로 적용되서 단지 조금도 구체적으로 들어가는 거 어떻게 neuro transmitter 가 만들어지고 어떻게 이게 작동을 하고 그렇게 해야하는 중요한 이유가 뭐냐 그게 focus   Transmission 측면에서는 어디에 존재해서 어떤 절차로 어떻게 만들어져서 어떤 전략으로 분비되서 어떻게 작동을 하느냐 (15장을 염두해두고 합하면, 어느지역에 그렇게 […]

5월 052009
 

Chapter 5 !! 이제 그 axon potential 의 frequency, pattern 이런 걸 수용해서 axon terminal 에서 neurotransmitter vesicle 이 터져서 neurotransmitter 가 강을 건너가서 circuitry downstream 에 있는 input component (neurotransmitter receptor 에 정보를 전해주고) 이게 input 을 세포안으로 신호를 전달해주는 이런 연결에 focus 5장부터   Synapse! Axon terminal – presynaptic component 뒤쪽은 postsynaptic component […]

4월 302009
 
2009-1 신경생물학(오영준),  090501 수업요약 Chapter 3 - Chapter 4

Chapter 3, chapter 4 인데요. 이제 focus 는 이제 발생history 도 봤고, 세포레벨에서도 봤고, circutory 와 wiring 도 봤으니 이제 이걸 기본으로 해서 굉장히 중요한 question? 그렇게 구성된 circuitory 가 어떤 driving force 로 움직이느냐?? Action potential 이라는 electrical event 나 neurotransmission (chemical transmission) 이 2가지 mode 이것을 이해하는 것   3, 4 는 Action […]

4월 262009
 

센다이 시의 ‘규탕’, 전주의 ‘비빔밥’ 그리고 연세대학교 신입생이 된 나. 도쿄 출신의 시나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센다이 시로 이사를 온다. 시나는 새 집에 짐을 풀며 고향집에 전화를 한다. 엄마는 ‘다이조군이 센다이 시는 규탕(소 혀 요리)이 맛있다’고 했다며 규탕을 먹어봤냐고 묻는다. 대학에서 만난 친구도 센다이 시에 왔는데 규탕은 먹어봤느냐고 물어본다. 이에 시나는 가와사키와 도시락 점에 가서 규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