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2004
 

부적응적 사고
 self-criticism ; 자기가 잘못한 점을 자꾸 찾아내… “나는 불필요한 놈이다.”
 poor-coping ; 대처 방법이 매우 빈약해… “내가 이걸 과연 할 수 있을까?”
 rumination ; 상황이 끌났는데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집착.. “왜 그랬지..왜 그랬지…”
 cognitive avoidance ; 일부러 상황을 아예 받아들이지 않음
 
비합리적 사고
 emotional reasoning : 모든 것을 자신의 감정을 기준으로 설명
 overgeneralization ; 과일반화
 illogical thinking ; 우연히 일치된 것을 인과관계가 있다고 해석, 비논리
all or nothing thinking ; 흑백논리
should ; 당위적 사고
predicting the future ; 미래를 늘 부정적으로 예측
mind reading ; 독심술
selective negative focus ; 부정적인 것에만 집중
magnification and minimization ; 확대 및 축수
catastrophizing ; 재앙화, 만약에 이번에 실패하면 평생 안 되는 거지. 정말 비극이야.
personalization ; 개인화, 모든 것을 자신과 연관, 저 사람 때문에 내가…
labeling ; 낙인찍기, 고정관념화, 한번 실수하면 바보..

아는 것과 실제의 차이가 얼마나 큰가
사람은 누구나 부적응적이고 비합리적이다.

이훈재

다 알면서도, 알 수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 알려고 하지 않는 건 나 역시.
아무것도 아닌 채로 때때로 웃고 때때로 울며 그저 살아가지만
아-
이 모든 것을 뛰어넘을 기적을 만들 수는 없는 걸까.

 Leave a Reply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