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2008
 

숨바꼭질 상황에서의 False belief
3조 목주영 박새별 유상아 이훈재

참고한 이전 연구들의 초록
International Journal of Behavioral Development
Volume 21, Issue 2, June 1997, Pages 313-329 

The Influence of Personal Involvement on the Performance in a False Belief Task: A Structural Analysis

Battacchi et al. (1997) The Influence of Personal Involvement on the Performance in a False Belief Task: A Structural Analysis  International Journal of Behavioral Development 21(2) 313-329

In this study, 200 children (age range 2;6-5;6 years) were tested by using a standard task aimed at assessing their understanding of other’s false belief. The children were then divided into two groups: those who passed and those who failed. Later, those children who had failed the first test, were put into different groups and tested again under different conditions. This was done in order to check the effect of representational and motivational variables related to personal involvement on performance in the second task. The results showed a tendency towards an improvement of performance in the second task, when the following two conditions were simultaneously satisfied: (1) children were retested with a familiar peer instead of puppets; and (2) children were actors who took part in the action instead of remaining external spectators of the scene. A tentative explanation of the findings on the basis of the representational complexity of the different false belief tasks was proposed.

Journal of Genetic Psychology
Volume 161, Issue 1, March 2000, Pages 53-64  

Children’s level of participation in a false-belief task, age, and theory of mind

Ritblatt, S.N.
The hide-and-seek deception task of M. Chandler, A. S. Fritz, and S. Hala (1989) was modified to provide a more precise estimate of the age at which children acquire and manifest a theory of mind. Two characters (good, bad) and two levels of involvement (pretend play, sociodramatic play) were incorporated into the research design, so that children’s representational understanding of deception could be studied. Two-, 3-, and 4-year-olds (N = 90)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 results indicated that 4-year-olds used significantly more deceptive strategies than 2-and 3-year-olds in pretend play and in sociodramatic play.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2-and 3-year-olds in the use of deceptive strategies; they used significantly fewer strategies in the bad roles than in the good roles.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the 3 age groups’ performances in the good-character tasks. The reality-masking hypothesis (P. Mitchell, 1994) accounts for the differences in performances on that task; thus, children younger than 4 years old do seem to have a theory of mind.

Fledgling Theories of Mind: Deception as a Marker of Three-Year-Olds’ Understanding of False Belief.Find More Like This

Hala, Suzanne
Chandler, Michael
Fritz, Anna S.

3 studies involving more than 70 3- and 4-year-olds were carried out in an effort to better secure an earlier but controversial set of findings interpreted as demonstrating that children younger than 4 already have a grasp of the possibility of false belief, and consequently deserve to be credited with some authentic if fledgling theory of mind. These studies, which relied on a measure of deceptive hiding rather than more familiar “unexpected change” procedures for indexing false belief understanding, all demonstrated that even the youngest of these subjects: (a) accurately anticipated the likely impact of their deceptive strategies on both the behaviors (Study 1) and beliefs (Study 3) of their opponents, and (b) were able to selectively employ these same methods of information management as a means of helping as well as hindering the efforts of others (Study 2). [ABSTRACT FROM PUBLISHER]

발표관련 문답

1. 두 상자 중 선택해서 숨어야 한다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 피술래자 condition에서 몇몇 아이들은 ‘도망가야해요’, 혹은 식탁 및을 가리키면서 ‘숨어야 해요’라고 반응했다. 상자의 범위를 뛰어넘어 방 전체가 숨바꼭질 장소였다.

2. 상자 위가 개방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다 볼 수 있었다.

3. 상자를 지칭할 때, 오른쪽, 왼쪽이 아니라 가리키면서 했어야 했다.

⇒ 색을 떼어 버려서 왼쪽 오른쪽으로 상자를 알려주었는데 그 보다 차라리 손가락으로 가리킨 것이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더 좋았을 것이다.

4. 시나리오가 아이들에게 매력적이지 않았다.

⇒ 행동을 묘사하는 것 보다 대화체를 더 넣어서 하는 것이 아이들의 집중을 붙들 수 있었을 것이다.

5. 등장인물이 많았다.

⇒ 술래와 고자질쟁이 그리고 숨는아이.. 일반 상식으로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는 상황설정이었다. 아무래도 Sally-Ann task에서 지적했던 것처럼 등장인물이 많아 인지 과부화가 있었던 것 같다.

6. 주변이 너무 산만했고, 교회에서 했던 아이들은 특유의 특성이 있다.

⇒ 어린이 집에서 했던 아이들은 조용한 방에서 한 사람씩 실행이 되었다. 교회에서 한 아이들은 너무 산만하고 실험 중간에 개입하기도 했으며 외부사람에 대해 경계를 하는 경향도 있었다. 그래서 교회의 사모님께서 대신 실행해 주시기도 했다. 그러나 실패했다.

7. 술래 condition에서 마지막 질문을 ‘~ 어디로 갈까?’는 애매했다.

⇒ 아이들이 이해하기 난해했던 것 같고 차라리 ‘어느 상자로 갈까요?’ 혹은 ‘어느 상자로 숨을까?’라고 물어보았으면 더 정확한 답변이 나왔을 것이다.

8. 실험을 수행하기 전에 habituation 혹은 familiarization이 있었다면 2개의 상자에 숨어야 한다는 것과 그 상자들 안에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했을 것이다.

⇒ 어린이집은 우리 다음에 다른 연구를 수행하는 학생들이 와서 오랜 시간을 잡을 수 없었다. 교회에 있는 어린이들은 일단 외부인을 경계해서 다가가기 어려웠고 주변이 너무 소란스러워 경황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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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9

  각각의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간략한 설명

상자색깔 돼지색깔
->우리가 연세대 학생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왠지 떠오르는 대비색이 빨강, 파랑
직관적으로 상자를 그 색깔로 해버렸는데
근데 우연찮게 돼지인형 색깔도 빨강, 파랑 있었다
따라서 색깔맞추기?? 와 같은 느낌 들고 애들이 ‘빨강돼지는 빨강 상자에’ 이런 식으로 생각할까봐
또 돼지도 색깔로 구분했는데 이렇게 되면 외워야 하는, 구분해야 하는 색이 많아서 인지적 부담 증가

등장하는 캐릭터의 종류
->다 같은 돼지에 색깔만 달라서 구분하기 쉽지 않았을거라고 생각
인형이 다 다른게 더 saliency를 높혀줘서 과제하는데 쉬울거라는 예상
(근데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돼지가 나았을거라고 첨부터 생각 -_-
수업시간에 코멘트 준 사람 누구야 대체….. 오히려 망했다고 ㅗ)

대사의 문제
->연습이 덜 된거… 많이 다듬지 않아서 좀 rough한 면 있었음
그리고 대사가 항상 같지 않았음

memory test
->실행하는 시점이 일관되지 않음

슬라이드 10

  개선사항 – 각각 간략히 설명

흰색상자로 바꿈
->색깔로부터 오는 혼돈 막기 위해 그냥 흰색으로 통일

다른 종류의 인형
->슬라이드 9의 설명 참조

대사 수정
->이거 잘 기억안나요 ㅠㅠ

실험이 끝난 후 memory test
->테스트 시행 시점 통일
중간에 하면 더 수행 높아질수도 있으므로(??)

슬라이드 17

  내적인 문제점 – 간략히 설명

많은 등장인물
->세마리나 나와서 정신없다(샐리-앤 태스크 처럼)

인형을 바꾼 것이 오히려 문제
->동물 이름 다 외워야 되서 짜증
실험자도 맨날 헷갈림
애들이 labeling다르게 할수 있으므로
(예를들어, 개 인형보고 ->멍멍이, 쫑, 바둑이 이런식으로 다양하게 이름붙일 수 있음)
over-generalization

상자 지칭의 문제
->그냥 이쪽, 저쪽 상자 하기로 했는데 실험자가 실험하는 과정에서 실수
(그래도 전 실험에 걸쳐서 오른쪽/왼쪽이라고 지칭한건 그나마 다행 -_-)
계속 방향 헷갈리고 수정하고… 그리고 애들이 오른쪽/왼쪽 잘 모름
완전 disturbing

시나리오의 매력도
->숨바꼭질 시나리오 자체가 그닥 흥미롭지 않을수도
(요즘 애들은 잘 안한다 -_-)

상자 위가 개방되어 있었다
->수업시간 비디오에서 봤던 것처럼 바구니 속이 뻔히 다 보이면
애들이 등장인물들도 다 봤겠거니~ 한다
이 실험에서도 상자 위를 막았으면 더 나았을지도

조건 1에서 질문방식
->술래가 ‘어디로’ 잡으러 갈까 물었는데
‘어느 상자로’ 잡으러 갈까 이런식으로 구체화하는게 나을듯

조건 2에서 실험 상황의 범위 설정
->술래에게 안잡히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선택지가 너무 다양함 (옆 상자로 옮겨가는 것 이외에)
실험세팅을 한정해야 할 필요성…
예를 들어 더 큰 박스를 구해서 그 안에 상자 두개랑 인물들을 넣어서
외부 세계와 실험 세계를 정확히 분리할 필요성
근데 이게 실험실에서 한 실험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
실험실 세팅에서는 애들이 익숙하지가 않으니까 걍 실험 세팅에 몰두할 수 있을거 같은데
애들에게 익숙한 상황에서는 distractor 다수 존재

슬라이드 18
  외적인 문제점 – 간략히 설명

주위 환경 산만->말그대로

참가자 집단의 특성 ->교회 아이들
오히려 더 영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사람들이랑 interaction많이 하고…
어릴때부터 성경암송 이런거 열라 많이해서-_-
근데 주영언니가 그랬던가, 암튼, 교회 애들이 더 폐쇄적이라는 의견도?
이건 좀 조율해봐야 할듯

실험하기 전 친숙화, 실험 시간의 부족
->시간이 별로 없어서 애들이랑 친해지는 시간도 별로 없었고
실험도 여유있게 못하고 좀 시간에 쫓기는 면 있었음
그리고 어린이집이나 교회의 커리큘럼이 있었기 때문에
실험을 단독으로 깔끔하게 진행하기 힘듦
(간식시간과 겹친다거나)

덜 숙련된 실험자
->말해 뭐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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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발표 PPT 파일

9309358855.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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