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2004
 

솔직함을 버린 나는
  그 대가로
  무의식과 꿈에 맞서야만 한다!

  나는 악몽이나 구토, 설사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으므로, 하루 하루 놓치지 않는다. 의식 수준에서 나는 충분히 행복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화이팅이다
 그리고 나 뿐만 아니라 모두들 화이팅!!

이훈재

이제 정말 무리해서라도 견디지 못하면 안 돼. 넌 다른 사람이야. 훈재야 알았지??

이훈재

사랑은 대신 할 수 없다.
하지만 늘 말했듯
건강해. 더 바라는 것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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