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052004
 

아직도 내 여자인 것처럼 사랑해도 되는 것처럼

아직도 내 여자친구인 것처럼 항상 생각하고 있어도 되는 것처럼

from AZN연우 – Je t’aime toujours
* 이훈재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11-14 03:36)

이훈재


지는 시합 이더라도 묵묵히 끝까지 뛰는거야. 힘들어서 관두고 새 시합을 준비하면서 투덜거리는 건 이제 그만. 비관적인 상황에서도
상대를 잘 아는 익숙한 지금 시합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생소한 새 시합에 거는 것보다 항상 낫다.

from NBA

이훈재

쉽게 풀릴 수도 있는 게임_너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힘들게 경기를 풀어가는거 같아 from AZN연우 – Je t’aime toujours

이훈재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는 그것의 많은 부분이 쌍방의 상호작용에 기초하고 있음에도 대개 된다 생각하면 되고, 안 된다 생각하면 안
되는 것이다. 사람의 생각이란 바뀌는 것이고. 불가항력의 일이란 건 애초에 없다고 보는 편이 옳다. …생각이 감정을 지배할
때 우리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은 사실 일종의 적응 기제일 뿐이다. 고의로 생각에 역행하는 행동을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깊은 곳 감정은 파묻히고 만다. 감정이 깨어난다면 때때로 온 생각을 뒤집어버릴 수 있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인생의 많은
순간에서 스스로에게 그런 기회를 주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후회의 직접적 원인이다.
from – 적응의 허와 실, 적응심리

이훈재

사랑은 짧게 웃고 길게 우는 것.

이훈재

사랑을 잃는다는 것이 두려워 사랑하지 않는 것은 죽는 것이 두려워 숨쉬지 않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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