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문 1000답

끄적끄적/나 Posted at 2000/12/01 21:17

 

1. 이름은? 한자로 쓰고 뜻풀이까지 한다.
> 이훈재 李勳宰 오얏리 공훈 재상재 - 나라에 공을 세우는 재상이 되어라.

2.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본다. 그냥 하면 잼 없으니깐 한시로 지어본다.
> 이 ; 이놈아 저놈아 어떤놈아 아무놈아
  훈 : 훈제냐 훈재다 놀리지마 잘불러죠
  재 : 재밌냐 잼없지 역시천재 이훈재님

3. 본인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이름을 바꾼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 만족한다, 만족한다는데 왜 바꿔 씨파-_-; 하나씩만 물어봐--+++

4.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영어이름을 짓는다면?
> Chicken (별명대로)

5. 아뒤는? 또 그렇게 지은 이유는?--
> lhj9612 , 이름의 영문이니셜 + 전화번호 뒷자리 4개

6. 아뒤를 새로 만든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
> hunjae

7. 키는?
> 170cm은 넘음

8. 몸무게는?
> 55kg넘음 60k는 안넘음

9. 앉은 키는?
> 보통 사람 만 함.

10. B-W-H 사이즈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 마른체격.

┃. 머리둘레는?
┃큰편은 아님

12. 좌우 시력은?
> 벗고 0.3 끼고 0.9

13. 아이큐는?
> 120 대

14. 지금 옷차림은?
> 잠옷

15. 가장 좋아하는 옷차림은?
> 고무줄바지 + 티셔츠 편안함

16. 가장 좋아하는 옷색깔은?
> 흰색의 티셔츠

17.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 하늘색

18. 지금 50원짜리, 10원짜리, 100원짜리, 500원짜리 동전을 꺼내본다.
    그리고 차례대로 콧구멍에 넣어본다. 얼마짜리 동전이 몇 개나 들어가는
    가?
> 50원짜리만 가까스로 들어감.

19. 잠버릇은?
> 바로 누워서 자는 것도 버릇이냐

20. 잠옷색깔은?
> 체크무늬반바지 + 흰티셔츠

21. 가장 야한 속옷은?
> 사각팬티의 틈-_-;

22. 자신이 가진 가장 비싼 옷은?
> 코트

23. 갖고 있는 구두는 몇 켤레냐?
> 1개

24. 발톱에 칠한 매니큐어 색깔은?
> 살색(안칠했음)

25. 생년월일은?
> 1984년 09월 01일

26. 태어난 곳은?
> 전북 군산시 동흥남동

27. 자신의 태몽은?
> 잘 모름

28. 태어났을 때 몸무게는?
> 3.5Kg 일껄

29. 자신의 별자리는?
> 처녀자리.

30. 자신의 탄생화는?
> 그거슨 니가 알아와

31. 가장 좋아하는 음식?
> 비빔밥

32. 가장 시로하는 음식?
> 이름을 알 수 없는 풀

33. 취미는?
> 독서(진짜여!), 농구

34. 특기는?
> 컴퓨터

35. 발 사이즈는?
> 270mm ..까지 컸겠지

36. 최고 몇 병까지 술을 마셔봤는가?
> 안 발킴

37. 혈액형은?
> RH+ O형

38. 여태 헌혈 몇 번이나 했는가? 헌혈 하고 나서 받은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 안 해봤음

39. 별명은?
> 훈제 chicken, 스머프..리훈자이, 훈자이 기타 몇개

40. 현주소는?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3동 아중현대아파트 111동 ?호

41. 가족관계는?
> 부모님, 나, 남동생

42. 성격은?
> 명랑쾌활(좋은말), 별다른거 없음, 똥고집.

43. 자신을 한 마디로 규정짓는다면?
> 알 수 없는 쉑히.

44. 자신만의 좌우명은?
> 나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나다

45. 어느 학교들을 나왔나?
> 전주동양웅변학원, 전주동신초등학교, 전주기린중학교

46.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3학년까정 담임선생님 이름을 써보고,
    그 장단점을 논하라.
> 초1 ; 오연자 - 장; 극성인만큼 꼼꼼할듯, 단: 초1때 뺨싸다귀를..
  초2 : 박  규 - 장; 친근함(잘생각안남)   단; 술먹은듯 얼굴이 빨감
  초3 : 허  현 - 장; 나의 성격을 개조시킴 단; 장난치는듯이 보일수있음
  초4 : 김경곤 - 장; 교육에 노하우(나이--)단; 떠들면 빨래집게로 입막음
  초5 : 강삼환 - 장; 친아버지 같았음      단; 방구를 잘 뀜. 지독함.
  초6 : 강삼환 - 장; 이루말할 수 없음     단; 말을 더듬음.
  중1 ; 박동훈 - 장; 합리적으로 체벌함    단; 복도서 인사를 잘 안받음
  중2 ; 박인숙 - 장; 조용히 있음 만사ok   단; 여러불미스러운 일 발생
  중3 ; 이강영 - 장; 구식대로 해주면 됨   단; 이루말할슈 없음

47. 100m 최고 기록은?
> 16초 몇으로 기억됨

48. 윗몸일으키기 기록은?
> 53 / m

49. 공 던지기 기록은?
> 40m 였던가..--;; 잘 못함..이거 없어졌는데 왜 무러봐.

50. 지뢰찾기 최고 기록은?
> 초급자 7초 , 중급자 78초 ;; 번외로 상급자 0초도 해봤음

51. 여태 받았던 상 중 가장 큰 상은?
> 과학기술처던가 --; 하여튼 장관상

52. 반장은 몇 번이나 해봤는가? 줄반장, 오락반장 기타 잡스런 반장은 제외!
> 초1~초6 동안 다 해봄, 중학교때 한번도 안 해봄.

53. 술은 언제부터 마셨나?
> 처음마신것은 초등어느학년

54. 53번의 답 거짓말인거 알고있다-_-; 솔직히 말해라
> 1000개 채우는게 고민되냐? 씨파~(딴지일보 스타일이다 욕도 눈감아라)

55.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 사람, (이었으면 좋겠다)

56. 조선시대에 남자로 태어났다면?
> 좋다, 떵떵거리며 살자. 그거시...-_-; 양반이어야한다.

57. 조선시대에 여자로 태어났다면?
> 됴올라 예쁜 기생노릇해야한다.

58. 남자(여자)로 태어난다면?
> 예쁘게 꾸미고 싶다.

59. 다시 태어어난다면 뇨자, 남자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 남자

6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사람 빼고)
> 신(God)

61. 지금 당장 남자/여자로 변한다면 뭘 하겠는가?
> 화장 함 해보겠다

62. 남자/여자였으면 할 때는?
> 여자라고 봐줄때

63. 당구는 얼마나 치나?
> 못췬다. 그거슨 비싸다

64. 지금 몸에 걸친 모든 것(옷, 보석, 기타 등)을 합친 가격은?
> 지금이라면 5마넌, 안경이랑 14k쌍가락지 값이다. 딴것들 만원쳐주자

65. 보물 제1호는?
> 컴터

66.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 4~5 시간

67. 제일 좋아하는 꽃은?
> 무궁화

68. 버릇이 있다면?
> 밖에 나갔다와서는(쓰레기버리고 와서도) 꼭 세수한다.

69. 하루 중 가장 행복한 때는?
> 잘 때

70. 가장 최근에 운 때는? 하품 제외--
> 한달전쯤

71. 그리고 그 이유는?
> 차였다

72. 가장 행복했던 때는?
> 저녁에 식구들하고 밥 먹고 앉아서 TV 보며 얘기할 때

73. 가장 슬펐던 때는?
> 졸라 하던 일도 안 되는데 인간들이 비웃을 때

74. 술버릇은?
> 알 슈 없음

75. 징크스가 있다면?
> 내가 설마.. 하면 꼭 됨.

76. 나이가 들었음을 느낄 때는?
> 공부를 해야하는 것임을 느낄때

77.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들 때는?
> 말하면서 행동으로 안 지켜질때

78. 가장 시집/장가가고 싶을 때는?
> 다정한 커플을 볼 때

79. 군대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인가?
> 난 남자다-_-; 나이상 군대갈만한 친구조차 없다.

80. 한 달 전화비는?
> 2만원정도 (나는 전용선이다)

81. 자신이 남자(여자)라고 느낄 때는?
> 그래도 힘이 세구나..

82. 자신이 남자(여자)가 아닌가 의심스러울 때는?
> 꼼꼼해 보일때... 내가 이런면이?

83.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 눈..

84. 생각난 김에 물어보겠다. 어깨 둘레는?
> 그런건 안재본다

85.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없는 부분은?
> 볼

86. 얼굴에서 뜯어고쳤으면 하는 부분은? 많으면 1순위, 2순위 이렇게
   써라.
> 전혀 고치고 싶지 않다.

87. 아직도 따조를 모으는가?
> 요즘은 안 모은다. 옛날에는 거의 다 모았다.

88.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 펭귄(리눅스의 표딱지다)

88. 가장 시로하는 동물은?
> 인간

89. 가장 잘 먹는 동물은?
> 개--; 가 아니라 돼지

90. 정말인가-_-?
> 그렇다.

91. 강아지를 먹을 생각이 있는가?
> 있다. 잘 먹는다.

92. 자신만의 라면 요리법이 있다면?
> 바삭바삭라면이라고.. 나중에 물어보면 잘 알려준다.

93.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것이 좋은가? 안 넣는 것이 좋은가?
> 넣으면 더욱 좋다.

94.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 라면..-_-

95. 가장 좋아하는 소주의 종류와 맥주의 종류는?
> 보배, 하이트

96. 거기에 가장 잘 맞는 안주는?
> 육사쉬미~

97. 가장 오랫동안 잠을 잔 기록은?
> 하루종일에 가까운 시간

98. 요즘도 머리 2주에 한번 감나?
> 날마다 감는다.

99. 목욕도 한달에 한번 하나?
> 이주일에 한번 한다.

100. 앞으로 900문 남았다. 지금 소감은?
> 전나 짜증난다. 900문은 다음주에 하도록 하겠다.

101. 가장 기억에 남는 삐삐 멘트는?
> 나 이뻐? (-_-; 목소리의 주인공을 맞추면 100원 주겠다. 답은 메모로..)

102. 서바이벌 정글 미팅에 나간다면 얼마나 버틸까?
> 끝까지 (오버 안하면 안전하다는..)

103. 번지점프에 도전할 의향이 있는가?
> 의향은 있다, 겁이 날 뿐이지.

104.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여자) 그 이유는?
> 송유향 양 , 첫사랑이기 때문 (아...살 떨려..T_T)

105.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남자) 그 이유는?
> 이진성 군 , 초등학교 때 같이 야구하고 놀았던.. 104번 송양이 이진성을 좋아했다라는...-_-;

106. 초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 김종원 군 , 같은 통로 살던 놈으로 성질이 급하고 더러워서 내가 항상 옆에서 말려주고 다녔음.

107. 중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 정재훈 군 , 매우 열심히 사는 놈임. (가장 친한 친구 쓰라는 문항이 젤 짜증나)

108. 고등학교 때 가장 친할것 같은 친구는?
> 조현 군(내가 봐도 멋있기 땜에 적어 봤음) (친한 친구 쓰라는 건 바보짓이야!)

109. 지금 현재 가장 친한 친구는?
> 장호진 군. (11년된 친구, 만나서 인생의 심오한 진리를 논할 수 있는..)

110. 남녀간의 우정이 가능하다고 믿는가?
> 충분히 가능. (양은진-_-;)

111. 좋아하는 계절은?
> 여름 (지금이 여름이니까)

112. 밤과 낮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 밤 (조용하고, 본래 야행성이니)

113. 어릴 때 꿈은?
> 과학자

114. 현재 꿈은?
> 세계 지배자 혹은 정보화 시대의 리더!

115. 어젯밤 꾼 꿈은?
> 안 꿨음 (꿈을 잘 안 꿈)

116. 좋아하는 노래는?
> 허니패밀리 - Rap교 1막

117.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부르는 노래는?
> 임창정 - 결혼해줘

118. 가장 잘 소화하는 노래 장르는?
> 가창력이 필요없는 흥얼거리는 발라드 (쉬우니까)

119. 노래방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는?
> 100, 6? (기억에...)

120. 노래방에서 몇 시간까지 있어봤는가?
> 3시간 정도 (기억이..-_-)

121. 가장 화났을 때?
> 원칙이 안 지켜지는 모습을 볼 때 (멋있는~) , 자고있는데 깨울 때 (--+)

122. 가장 무서웠을 때?
> 늦은 밤에 문구점에 가서 볼펜을 사고 오는데 주차장에 차가 쭈욱 받쳐져 있는데;
   전부다 차 앞이 나를 향하고 있고, 쳐다보면 꼭 차 앞자리에 누가 탄 것 처럼 보일 때

123. 가장 떨렸을 때?
> 초등학교 때 피아노 대회 나갔을 때 차례 기다리면서. (무슨 상을 탔는데...아마도 다 주는 상인듯)

124. 아침 기상시간은?
> 여섯시

125. 저녁 취침시간은?
> 보통 한시 반 , 오버하면 2시 3시 한없이..--; (중학교 때 까지만 해도 무한정 오버였는뒈..)

126. 예전에 좋아하던(지금도 좋아하나?) 사람은 지금 어디서 모하나?
> 학교 잘 다니겠지. 학원도 다니면서.

127. 아침식사는 무엇으로?
> 국에다가 밥 말아먹는다.

128. 아침은 꼭 먹는다는 주의인가?
> 그렇다. (아침 안 주는 여자랑은 결혼 안 한다.)

129. 추위와 더위 중 어느 쪽을 더 타는가?
> 더위 (더울 때는 가만 있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130. 지금 구독하는 신문은?
> 동아일보 (내 돈은 안 낸다), 인터넷신문 (전용선하면 공짜로 오는 거랜돠)

131. 최초로 짝사랑한 남자는?
> 이훈재

132. 다이어트 시도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성공했는가?
> 시도해 본 적이 없다. 항상 살 찌기에만 노력한다. 절라 안된다. 어렵다.

133.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는?
> 항상 바뀌지만 현재는 태조 왕건

134. 가장 시로하는 TV 프로는?
>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고, 사람 괴롭히면서 웃는 쇼 프로.
   엊그제 이경규가 부부관계를 시험하는 프로그램도 사라져야 할 썩은 프로그램..

135. 가장 기억에 남는 TV 프로는?
> 용의 눈물

136.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는?
> 이소라가 했던 머냐...-_-;

137. 가장 시로하는 라디오 프로는?
> 낮에 하는 이상한 드라마 (박정희 나오고 막 그러는 것 같은)

138. 가장 좋아하는 남자 가수는? (그룹 포함. 밑에두.)
> 허니패밀리 (랩!)

139. 가장 시로하는 남자 가수는?
> 홍경인 (뭐여~)

140. 가장 좋아하는 뇨자 가수는?
> 그저 그럼.. 예쁘고 노래는 거의다 괜찮다면 뭐 다들 좋음^^;

141. 가장 시로하는 뇨자 가수는?
> 이의정 (-_-;)

142. 립싱크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사악하고 귀 간지럽다. 니들이 가수냐?

143. 가장 라이브를 잘 한다고 생각하는 가수는?
> 허니패밀리 (랩을 립싱크하더냐? ) (사실 라이브 잘 하는 가수들이 많다)

144. 라이브 못하면서 불러댄다고 생각하는 가수는?
> COOL (HOT,핑클,베이비복스등등도 가끔식 라이브하면 --++ , 숨 차서 못 불러도 라이브 하는 모습이 좋음)

145. 가장 좋아하는 남자 탤런트는?
> 전광렬 (연기력..!)

146. 가장 시로하는 남자 탤런트는?
> 특별히 없는데...억지로 말하면 연기 별로 못하는 최창민정도의 신세대들?

147. 가장 좋아하는 뇨자 탤런트는?
> 채시라 (무셔운 연기력..)

148. 가장 시로하는 뇨자 탤런트는?
> 아역인데.. 누룽지 선생과 감자 일곱개에 나왔던...;; 이름 모름

149.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 그저 그럼

150. 가장 시로하는 개그맨은?
> 서승만

151. 가장 좋아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 아놀드 슈왈쯔제네거 (아는 사람이 없는..--;)

152. 가장 시로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 타이타닉에서 디카프리오의 적; (아는 사람이 없길래, 일년에 한번 영화보는 이훈재를 이해하라!)

153. 가장 좋아하는 뇨자 외국 배우는?
> 역시 잘 몰라서 대답하기 힘듬. 세일러복의 미소녀정도나 깨끗한 이미지면 좋음. 글래머는 징그러워서 싫음.

154. 가장 시로하는 뇨자 외국 배우는?
> 마돈나

155.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는? 대답하기 전에 거울을 두 번 본다.
    그리고 지금 하려는 대답에 대해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고 답한다.
    (남자한테 해당-_-;)
> 거울을 백번 보았지만 나다...무언가 서려있는 듯한....-_-+++

156.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뇨자는? 대답하기 전에 거울을 한 번 본다.
     그리고 지금 하려는 대답에 대해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고 답한다.
     (꼭 여자한테 해당이라고 써야겠냐--)
> 내 딸

157.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잼난 영화는?
> 쥬라기 공원 (어린시절 기억이..새록새록)

158.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지루한 영화는?
> 꽃잎

159.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긴 영화는?
> 사운드 오브 뮤직

160.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감동적인 영화는?
> 007 시리즈 (신기함에 감동했음)

161.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웃긴 영화는?
> 주유소 습격사건 (최근거로는 생각나는 것이 이것밖에)

162.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영화는?
> KBS 에서 했던 거. 살인자 나오는 거. 제목은 잘 모르지만 의외의 인간이 살인자 였음

163.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돈 아까웠던 영화는?
> 철도원 (별로 돈 주고 본 영화가 없다..)

164.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야한 영화는? 상세히 설명한다.
> 제목없음. 변태적인 행위(sm play 등등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여기까지)

165. 극장에서 첨 본 영화는?
> 마이크로 코스모스 (생물들 나와서 왔다 갔다 하는)

166. 앤이랑 가장 첨 본 영화는?
> 아직 없음

167. 극장에서 본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영화는?
> 홍길동전 (이것밖에 없는 듯; 아! 둘리의 얼음별 대모험도 있긴하다)

168. 한 달에 몇 편이나 영화를 보는가?
> 0 편 내지 많아야 1 편

169. 하루에 최고 몇 편의 영화를 보았는가?
> 5 편 (친구집에 쌓여있던 비디오 테입을 계속....)

170.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 특별히 없음

171. --------------------------------
>

172. --------------------------------
>

173. --------------------------------
>

174.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
> 주인공의 정신적 지주-_-;;;

175. 자신의 상대역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 고 수 (사부가 나이기에 고수가 되었음)

176. 베드씬을 찍는다고 한다면 찍겠는가?
> 내가 순결을 잃은 뒤라면 찍겠다.

177. --------------------------------
>

178. --------------------------------

179. --------------------------------

180. --------------------------------

181. 2000년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
> 큰 사고 한번 치자!

182. 1999년 1월 1일 0시에 모했는가?
> 생각안난다. 집에서 컴터 통신하고 있었던 것 같다.

183. 크리스마스 때는?
>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보냈다.

184. 산타클로스를 몇 살 때까정 믿었는가?
> 초등학교 1학년?

185.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보면?
> 개소리였음으로 밝혀졌다

186. 밀레니엄 버그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
> 별일없이 지냈왔다.

187. 로버트 태권 브이랑 마징가 제트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 태권 브이가 이겼으면 좋겠다.

188. 텔레토비를 즐겨보는가?
> 방학 때는 즐겨봤었다. 따라하기도 했다.

189. 나는 과연 어떤 놈일까?
> 뻘짓의 황제. 표리부동한 놈. 지구 통치자.

190. 어린애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저 때가 좋았지.. 나도 저런 자식이 생기겠지

191. 몇 살 때까정 살구 싶은가?
> 내일 죽을 지도 모르겠다.

192. 슈퍼맨은 왜 빤쓰를 겉에다 입고 다닐까?
> 속에다가 입으면 슈퍼맨이 아니니까 그렇지

193. 지구의 평화는 누가 지키지?
> 독수리 오형제가 지킨다. 내가 파괴한다.

194. 애는 몇이나?
> 신경 안 쓴다. 아내가 알아서 잘 조절하리라 믿는다.

195. 자식의 이름을 미리 지어보면?
> 이야, 이런, 이젠, 이상, 이하, 이지, 이오, 이만,
   ,봄 ,여름 ,가을 ,겨울 , 하나, 두울, 보름, 미래, 꿈
   불, 물 등등등 한글이름으로....

196. 딸이 좋은가? 아들이 좋은가?
> 자식이 다 좋지 뭐.

197. 미래의 남편에게 한 마디 하면?
> -_-;

198.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 마디 하면?
> 뭐든 생각해보자!

199. 부모님을 모시고 살 생각인가?
> 아니다. (부모님이 원치 않으신다)

200. 결혼은 언제나?
> 인연이 된다면 아무때나

201. 축의금은 얼마나 모일 것으로 예상하는가?
> 축의금은 받지 않겠다.

202. 신혼 여행은 어디로?
> 우주로!

203. 몇 박 몇 일로
> 계획 없이!

204.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 우리 외가집 가는 도로변의 시냇가 (애들과 놀러 갔었던! - 이것이 여행이냐?)

205. 가장 멀리 여행을 떠난 곳은?
> 제주도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국내)
> 북한 김정일이 일 하는 곳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외국)
> 아프리카와 남극

208. 위 질문의 번호가 틀린 것을 알았는가?
> 몰랐다.

209. 애인 삼고 시픈 남자(여자)는?
> 귀엽고 애교있으며 돈 잘 쓰는 미소녀

210. 결혼하고 시픈 남자(여자)는?
> 적당히 예쁘고 기본에 충실한 자녀교육을 잘 할 수 있는 밥 잘 해주는 여자.

211. 터프한 남자와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자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이쁜 여자와 착한 여자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 착한 여자 (당연하다. 안 착하면 버린다..)

212. 잘 생긴 넘, 능력있는 넘, 자기에게 잘 해주는 넘, 돈 많은 넘 중 하나만
     고른다면? (남자들은 알아서 대답한다-_-)
> 돈 많은 놈 (분명히 놈이다)

213.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 삼국지 (영웅호걸들이~~)

214.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 가장 까지는 없고 괴테 좋아한다.

215. 가장 좋아하는 시는? 써본다.
> 방금 급조한 나의 시..-_-; 계속 버젼업하다보면 좋은 말이 나오겠지.

<인 생> v. 1.0
   고프면 먹고 부르면 자는 것.
  눈감기와 눈뜨기의 반복.
..........

216. 잼난 얘기 하나만 해본다. 짧은 걸루.
> 젤 좀 그만 발라. 멀빡 깨질라. (리니지 용..-_-)

217. 감동적인 얘기 하나만 해본다.
> 그녀는 기다리다 못해 돌이 되었답니다.

218. 217번 실화인가?
> 몰르지.

219. 자신의 사진이 호러사진이라고 생각해본 생각은 없는가?
> 호러까지는 아니고 내 얼굴을 계속 쳐다보면 가끔씩..

220. 가장 좋아하는 무기는?
> 머리로 박치기! (챔피언바로 다음 정도의 세기)

221. 당신 변태맞지-_-
> 그럴지도 모른다.

222. 220번의 답의 이유는?
> 머리가 세니까.

223. --------------------------------
>

224. 지금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모임은?
> 펭귄마을

225. 거긴 왜 가는가-_- 돈이 아깝지 않은가?
> 중독증이다.

226. 언제부터 통신을 했는가?
> 중1

227. 왜 통신을 하기 시작했는가?
> 컴퓨터가 좋아서

228. 현재 프로필은?
> ....

229.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필은?
> ㄴ ㅏ  ㄴㅓ  ㅅ  ㅏ  ㄹ ㅏ  ㅎ ㅐ
    ㄴ      ㄹ                ㅇ

230. 가장 기억에 남는 아뒤는?
> lhj9612 또는 hunjae (기억에 계속 남아있다)

231. 프로필 사진을 바꿀 의향은 없는지?
> 사진 올려놓이 않았는데.

232. 이미지를 처음 올렸을 때 주위의 반응은?
> 이잇!

233. 요즘에는 왜 글이 뜸한가?
> 피곤하고 일이 많아서

234. --------------------------------
>

235. 울동에서 자신의 라이벌이 있다면?
> 라이벌이 없다. 다들 따로 노는 기분이다^^

236. 울동 최고의 미녀는?
> 리나양' 으로 추정된다 (염양이 귀엽다고 하길래)

237. 울동 최고의 미남은?
> 역시 나다. (돌 던져봐라. 다 잡아줄게)

238. 울동에서 제일 무서운 남자는?
> 나라고 생각한다. (언제 도배할지 모르므로)

239. 울동에서 제일 무서운 여자는?
> 민정 (부삽이므로)

240. 몇 번이나 글이 삭제되었는가?
> 셀 수 없다. (-_-;)

241. 자신이 쓴 글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은?
> 도배에 관한 첨단 보고서

242. 자신의 쓴 글 중 가장 지우고 싶은 글은?
> 없다. 지우고 싶은 글이 오히려 남아야 한다.

243. 이미지는 왜 올렸는가?
> 무슨 소리냐?

244. 끝말잇기 잘하는가?
> 괜찮게 한다.

245. 그럼 초성퀴는 잘하는가?
> 노래퀴즈 같은 거 말이냐? 인터넷으로 검색해가면서 어리버리 쫌 한다.

246. 울동에서 끝말잇기나 초성퀴를 제일 잔인하게 한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 흠...잘 모르겠다. 정우형이나 희라...정도?

247. 울동에서 가장 안 웃기는 사람은?
> 김정완 (형은 웃기는 얘기는 안 한다)

248. 요즘 디루이 살아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 디루이?

249. 울동에서 가장 친한 사람은?
> 염양

250. 울동 회원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 나 알아? 정보란 좀 들어가봐... 안 들어가니까 할 맛이 안 나잖아.

251. 독재시삽에게 한 마디 한다면?
> 자료실도 나 줘라.

252. 접속해서 가장 먼저 프로필 확인해 보는 사람 3명만 대면?
> dha9097, wingms, 환타강림, SunaByul 정도 순서?

253. 접속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 go 펭귄마을

254. 한 번에 최고 몇시간까지 통신을 해봤나?
> 안 세봐서 모르지만 하루종일 컴퓨터 하면서 하루종일 접유해놓기는 한다.

255. 울동의 문제점은?
> 따로 노는 기분...-_-; (역시 나는 왕따였다)

256. 다른 모임들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모임 5개만 들면?
>  osc, mmc, win, mir , 돈충이교

257.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소감은?
> 갑갑하다.

258. 미안하다-_- 재수하는줄 몰랐다는 소릴 들었을 때의 기분은?
> 그런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지만 기분 더러울 거시다.

259. 지금 칼이 주어진다면?
> 이리저리 휘둘르면서 무협영화를 찍는다.

260. 지금 현재 가입하고 있는 통신 모임은?
> 셀 수 없이 많다... (가입만... )-_-;;

261. 현재 포인트 점수는?
> 하이텔 플러스 마일리지는 1540 점이다.

262. 가장 좋아하는 팝 가수는?
>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의 질문이 정말 싫다) 비틀즈 -_-;

263. 가장 좋아하는 팝송은?
> 렛 잇 비 (쯔읍..--++)

264. 가장 좋아하는 과자는?
> 콘칩

265. 가장 좋아하는 탄산음료는?
> 코카콜라

266. 가장 좋아하는 이온음료는?
> 포카리 스웨트

267. 카페라떼와 프렌치 카페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 카페라떼

268. 커피숍에서 가장 즐겨마시는 커피는?
> 밀크커피 (이것밖에..)

269. 가장 좋아하는 빵은?
> 핑클빵 (초코 소보로 아냐?)

270.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중 어디를 자주 이용하는가?
> 롯데리아..(롯데리아가 많이 있다)

271. 가장 기억에 남는 화장실 낙서는?
> (진짜 못 쓴 글씨로) 나의 소원은 통일 (통일에 X 표시) -> 똥 잘 나오는 거

272. 똥침을 정통으로 맞아 본 적이 있는가?
> 그렇다. (내 동생한테..) 죽는 줄 알았다.

273. 왜 나는 이렇게 많은 문제를 만들었을까?
> 너는 또라이다.

274. 꿈은 자주 꾸는가?
> 안 꾼다. 거의

275. 컬러꿈을 꾸는가?
> 흑백인지 컬러인지 분간을 할 수가 없다.

276. 통장 당했을 때의 기분은?
> 착잡하다. 울고싶다. 배고프다.

277. 가장 존경하는 분은?
> 리차드 스톨만 (카피레프트를 외치고 프리솝트웨어를 외치는 최고의 해커다.. 멋있는)

278.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남자는? (가족 빼고)
> 현재까지라면 허현, 홍성주 (두분다 선생님)

279.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뇨자는? (가족 빼고)
> 현재까지라면


280. 자신의 장점은? 아주 간략하게 쓴다.
> 유능, 승부욕, 창의적, 비판적, 낙관적

281. 자신의 약점은? 최대한 길게 쓴다.
> 이훈재라는 놈은 문제가 많다. 그 쉑의 육체를 살펴보면, 요즘은 키가 잘 안크고 있으며 원래 건강이 썩 좋은 편이 아니다. 기초체력도 매우 부진한 편이다.
   내성적이면서 아닌척 하고 지 말이 끝까지 옳다고 생고집을 피운다. 말과 행동이 다른 점도 문제다. 맨날 한다는 소리는 이런 썩은 세상을 바꿔야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행동하지는 못한다. 아마도 그 자신이 불이익을 당하서일까봐서 그럴 것이다. 분명히 그런 마음이 은연중에 있다. 부끄러워해야할 일이다. 또 그는 세상만사 다 아는 척 하며 도인처럼 행동
   하는 것이 문제다. 그는 분명 아직 미완의 인간이다. 멀었다. 지나치게 논리적이고 엉뚱한 것을 추구하려는 맛이 나는 것도 문제다. 가끔은 여유로운 생각을 해야하는데도 저 혼자 끝까지 원리원
   칙을 고집한다는 식의 뻘짓을 해댄다. 앞뒤가 막혀서 융통성이 없고 건망증까지 심해 학원 가는 것도 잊은 적이 있다. 단점인지 아닌지 분명히 말할 수 없지만 노는 것과 공부하는 것을 동일하게
   여기는 것도 문제이다. 여튼 여러모로 보았을 때 약점 투성이다.


282. 하루에 거울은 몇번이나 보나?
> 아침에 한번 좀 길게..., 화장실 갈 때마다. 자기 전에..

283. 즐겨입는 옷 색깔은?
> 흰 티, 밝은 회색, 등등의 밝은 색... 원색도 좋아하지만 별로 옷이 없음

284. 귀는 몇군데나 뚫었나?
> 안 뚫었음. 뚫고 싶음. 뚫 예정임

285. 즐겨하는 염색 색깔은?
> 염색 해본 적 없음. 초딩때 탈색을 한번 해봄. 염색한다면 머리에 태극기를 그려볼 생각

286. 거울은 몇개나 가지고 있나?
> 내 방에 있는 전신거울, 화장실에 있는 거울 정도..

287. 귀는 얼마나 자주 파나?
> 정식으로는 3주에 한번, 보통 수시로 손가락 집어 넣는 버릇이 있음

288. 손톱길이는?
> 짧음.. 길면 때가 끼는 데 짜증나고 귀찮음

289. 스트레스 해소법은?
> 뭐든 졸라 패고 싶지만 없어서 침대를 패거나 괴성을 지른다. 술을 마신다. 가만 있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290.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옷차림은?
> 치마만 입으면 된다.

291. 이성을 볼 때 가장 처음 보는 곳은?
> 눈, 눈 빛

292. 좋아하는 이성상은?
> 자신을 위해 투자할 줄 아는 책임감있고 애교있는 귀여운 여자. 이런 여자 없을까.

293. 자신이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하는가?
> 그렇다. 문제는 이상이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는 가하는 문제이다.

294. 내일 지구의 멸망이 온다면?
> 평소 하던 일 열심히 하다가 내가 아는 사람들 이름과 얼굴 떠올려가며 잠들어 본다.

295.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면?
> 끝내 시한부 인생이 아니라고 해가며 살려고 발버둥쳐본다. 물론 주위에는 아무일 없는 듯이 한다.

296. 자신이 쌍둥이라면?
> 쌍둥이를 이훈재라고 불러보고 뭐냐.. 똑같이 생겼다면 가끔 역할도 바꿔보고 장난쳐보고 싶다.

297. 하루일과는?
> 보통의 하루 일과는 이렇다. 편의상 간략히 구분하고 시간은 적지 않겠다.
   잠에서 개어나 아침 식사 -> 스쿨버스 타고 등교 -> 학교생활시간 -> 스쿨버스 타고 하교
   -> 씻고 저녁식사, 신문읽기,영단어외기 -> 과제물하고 공부 -> 이메일 확인하고 컴퓨팅 -> 취침

298. 이성관계가 복잡한가?
> 예닐곱명 되지만 관계가 복잡하지는 않다.

299. 첫눈에 반한 적이 있는가?
> 그렇다. 전에 버스에서..-_-;;

300. 단골술집이 있는가?
> 그런거 없다.

301. 오뎅을 먹는가?
> 잘 먹는다. 오뎅무침, 붕어빵집 오뎅...등등등

302. 계란빵을 자주 먹는가?
> 자주는 안 먹는다. 그냥 먹는다.

303. 미녀의 조건은?
> 마녀에서 작대기 하나 빼면 된다. 내 맘에 들면 미녀다.

304. 미남의 조건은?
> 객관적으로 내 상태에서  체격/체력 이 좋아지고 얼굴만 잘 생겼으면 절세의 미남이다.

305. 미스코리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 고생이다. 쯧쯧.

306. 단골노래방은?
> 있다. 전북대학교 앞 단골. 싸게 해 준다. 버티면 시간이 계속 들어온다.

307. 단골식당은?
> 있다. 친구네 집이다. 분식집이다. 중학교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꼭 애용했었다.

308. 서태지가 컴백한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 서태지가 컴백하면... 좋다.

309. 거짓말이다-_- 미안하다
> 저번에 앨범도 냈으니 컴백한거 아니냐?

310. 지금 가지고 있는 컴퓨터는?
> 셀러론500 , 128RAM ... 일반적인 성능 + a

311. 가장 즐겨하는 게임은? (머드게임 제외)
> 두더지 잡기

312. 가장 꼴불견인 남자는?
> 약한 사람 괴롭히는 놈.

313. 가장 꼴불견인 뇨자는?
> 우리동네 중앙여고를 보고.../ 점심시간에 추잡한 체육복입고 빵집을 들락거리는 갑빠가 끝나는 왕언니 들
   공개방송이나 음악회 같은 데, 가요 프로그램 같은 데서 죽으려고 하면서 경쟁적으로 비명 지르는 여자들

314. 첫 키스는 언제, 어디서, 누구랑, 몇 분간이나?
> 아직 못해봤다

315. 키스는 몇 번이나 해봤나?
> 안 해봤다니깐. 정말. 진짜.

316.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보면 잉그리드 버그만이 분위기
     파악 못하구(그래두 이뿌당! ^0^) 게리 쿠퍼에게 이렇게 질문한다.
    '코는 어디로 가나요?' 그렇다. 키스 안 해본 쌤통이 같은 이들은 항상
     이것이 궁금했다. 과연 키스할 때 코는 어디로 가는가?
> 그냥 하는 거시다. 얼굴을 비틀면셔 격렬해지면 코도 비틀어진다. ^^

317.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 외적/내적 모습에서 만족하다가도 만족하지 못한다를 반복한다.

318. 설마 만족한다고 대답하지는 않았겠지?
> 이딴 질문 하지 마라.

319.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안 하고 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컴터 대회 나갈 꺼 준비하고 있거나 숙제해야한돠.. 시간내서 이거 하고 있다..쓰읍!

320. 이번 기회에 새로운 표정 하나 만들어 봐라
> >>,<< !   (졸라 찡그리면서 손 들고 때릴라구 하는 표정)

321.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 그녀의 눈물

322. 한 달 수입은?
> 약 3만원 (이 돈이 어떻게 들어오는지는 묻지 말도록!)

322. 가장 지출을 많이 하는 부분은?
> 저축 (실제로 난 지지리도 돈 안쓰고 모은다. 모아서 한번에 쓴다-_-;)

324. 322번이 두개였다는 사실 이번에도 모르고 이썼나?
> 문제 내기 힘드니까 자꾸 이딴 문제 내는거샤?

325. IMF 시대인데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은 안 드는가?
> 그런 생각을 안 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학교에서 집까지 그 먼길을 돈 아까워 걸어오는 이 짠돌이의 심정을 아는가?

326. 지금 지갑 속에 모가 들어있는가?
> 천원하고 학생증과 전화카드, 여기저기 회원카드, 쪽지

327. 지갑 속의 사진은 언제 찍은 것인가?
> 올해 입학 전에 찍은 거시다..졸라 잘 나왔다.

328. 스티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가?
> 그렇지 않다. 믿지 못하겠지만 여태까지 한번도 찍어본 적이 없다! (충격인가?)

329. 화장실에 앉아서는 무엇을 하는가?
> 바른 자세를 취하고 운기한다.

330.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면?
> 집에서 같은 경우에는 물로 씻고 밖에서 같은 경우에는 거의 남이 썼던 휴지에서 묻은 부분만 빼고 쓴다. --+++
   (그 사실을 아는가? 닦아내면 그게 묻은 부분은 극히 일부분이라는...)

말릴 여유도 없다. 어떻게 하겠는가?
> 아무것도 없으면야 방법이 없지 뭐..^^ 팬티를 벗어서 닦은다음에 팬티를 버리고 노팬티로 가란 말야?

331. 도로 한복판에서 응가가 마려우면 어쩌겠는가? 도로는 정체되어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옆에서 버스기사 인상도 더렵다. 내린다고 해서 어디 볼일
     볼만한 장소도 마땅치 않다.
> 흠...버스안에서 쌀 수 있을까? 버스기사 인상이 더러워도 일단은 내려야한다. 내려서 볼일 볼 곳을 찾던지 아니면 견디다 못해 샀을 경우에도 꿋꿋이 다리 다친척 하고 걸어서 집에 가야 하는 것이다!

332. 응가를 닦을 때 얼마만큼의 휴지를 쓰는가?
> 냠....3장씩 두 번? 예전엔 참 조끔 썼었는데 (잘 떨어졌으니) 요즘들어 건강이 문제인지 많이 써진다.. --+++

333. 응가를 본 후 그 결과물을 왜 보는가?
> 자꾸 이런 문제 낼꺼야? 나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본다.

334. 응가를 얼마나 자주 보는가?
> 하루에 한번 아침 등교 전에..

335. 좋아하는 운동은?
> 농구,축구,탁구등의 구기 운동, 배드민턴등... 운동 다 좋아한다. (잘은 못해도)

336. 지금 하는 운동은? 숨쉬기 운동은 당삼 제외한다.
> 손운동하고 있지, 눈운동도 하고 있지...매일 자기전에 스트레칭한돠. 매일 윗몸일으키기랑 팔굽혀펴기 하고 화요일 목요일에는 농구하러 간다.

337. 시로하는 운동은?
> 기계체조, 철봉류...; (재미가 없을 뿐더러 옛전에 다쳐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두려워서 못하겠다)

338. 잘하는 운동은?
> 농구.

339. 초등학교 성적은? 정확히 말한다.
> 초등학교 1학년 때는 거의 바닥이었다. 2학년 때는 문제를 안 풀고 빼먹기 선수였고...
   3학년 때는 무척 잘해서 올백도 맞아봤다. 4학년 때는 그럭저럭, 5.6학년때는 매우 우수했다.

340. 중학교 성적은? 이것두 정확히 말한다.
> 1학년:4등 2학년:2등 3학년:3등 종합:4등

341. 고등학교를 재수하게 된 원인이 340번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 나 공부 잘한다..뜹!!

342. 재수에 그칠것 같은가 삼수까지 갈 것 같은가?
> 어허!

343. 가장 자신있는 과목?
> 사회, 과학 정도? 과학은 특히 막 궁금해서 재밌다...-_-;

344. 피아니코 테케느의 '마이클 옵솝 으트' 라는 책을 아는가?
> 전혀 모른다.

345. 설마 안다고 대답하진 않았겠지-?
> 그려, 니 생각이 맞어.

346. 시간이 남아돌 때는 어떻게 하는가?
> 시간이 남아돌 때는 없다. 시간이 없어서 안달이다.

347. 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이성이 있어서 '저, 이번에 내려요!' 했더니,
     남자가 '우씽! 나두 내리는데...' 했다. 어케 하겠는가?
> 진짜 맘에 들면 같이 내려서 따라붙어서 잘 해볼테지... 쉬운 질문이다.

348.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구가 나오려고 하면?
> 뀐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 씌운다 (자리 바꾸기, 눈치보기 등의 고단수의 방법을 이용하라)

349.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순간 정원초과가 되었다. 어케 하겠는가?
> 내려야지, 별 수 있을까? (요즘은 사람들이 내려요! 하고 소리지르기도 하고 엄청 웃어대기도 한다. 별 수 없다 내려얀다)

350. 소개팅을  하는 자리에서 지퍼가 내려간 것을 문득 깨닫고 올리려고 했
     는데 지퍼가 고장나서 안 올라갈 때 어케 하겠는가?
> 올리려고 노력을 좀 더 해보고 정 안되면 못 올리는 거다..^^

351. 미팅을 하는데 유치찬란하게두 각자의 물건을 꺼내 상대방을 고른다구
     한다. 무엇을 꺼내겠는가?
> 내가 항상 가지고 다니는 만년필을 꺼내면 되겠다. 중학교 졸업할때 선생님이 선물해주신거다.

352. 밤에 잠이 안 오면 어케 하는가?
> 잠이 올 때까지 안 자고 하고 싶은, 또는 해야하는 일을 한다.

353. 잠을 참고자 할 때는 어케 하는가?
> 숨을 들이마셔 배를 최대한 나오게 만들고 그 상태에서 오랫동안 유지, 숨을 내쉬며 배를 최대한 들어가게 만들고 잠깐동안 유지..이것을 반복한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운기한다.

354. 도박해서 가장 많이 딴 금액은?
> 3000 원... (도박 잘 못하고 또 잘 안한다.)

355. 도박해서 가장 많이 잃은 금액은?
> 0 원 (도박을 안 하기 때문에 잃지 않는다)

356. 복권 사서 당첨된 금액 중 가장 높았던 것은?
> 복권을 여태껏 4번 정도 사본 것 같은데 단 한번도 당첨된 적이 없다.

357. 사랑이란 무엇일까?
> 사랑 = 인간 , 사랑x = 인간x

358. 인생이란 무엇일까?
> 인생무상이겠지만 그것을 느끼기 전까지는 인생안무상한 것. 좌절과 희망, 승리등에서 느끼는 쾌감.

359. 돈이란 무엇일까?
> 없으면 그만, 있으면 좋은 것.

360.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 인생의 안정기라고 말하고 싶다. 처자식이 생기면 혼자 모험할때 처럼 대담하진 못 할 것이다.

361. 가장 좋아하는 날씨는?
> 맑은 날 오후 다섯시 지나서 쯤에 살랑거리는 바람

362. 가장 시로하는 날씨는?
> 흐린 상태에서 빗방울이 찔끔거리면셔 습도와 온도가 높아 짜증나는 날씨

363. 비오는 날의 기분은?
> 차분하고 침착하다.

364. 비오는 날 우산 하나를 둘이  쓰고 꼭 붙어다니는  연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좋겠다.

365.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은 가장 느끼한 말은?
> 자기햐, 우리 간질엄 놀이 하장 // 키둑키둑 // 아잉...그만 // 큭큭...// 아잉~~!  (채팅하며 접한 실화이며, 귀하의 피부를 위하여 더 이상 적지 않겠다)

366. 1년 365일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 음력 설, (편히 쉬고 맛있는거 먹고 놀면셔 돈을 번다)

367. 화이트 데이 때 사탕을 선물 받을 수 있을까? 누룽지 사탕이라두 받길
     기원하겠다... -_-;;
> 지나갔다. 나는 남자다..

368. 발렌타인 데이(화이트 데이)때 초콜릿을 주고 시픈 사람은?
> 현재로서는 없다. 그냥 보이는 녀자애들에게 다 준다. (큰 봉지 사탕사서)

369. 블랙 데이 때 짜장면을 먹게 되지 않을까?
> 나는 블랙데이가 뭔지 모른다. 제발 '데이' 좀 지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370. 졸업선물은 무엇을 받고 싶은가?
> 노트북 정도면 만족한다..? (돈이 걱정이다..;;)

371. 헛된 망상이라는건 알고 있는가?
> 아니다. 가능성있다.

372. IMF 타개책이 있다면?
> 인간들이 가장 기본적인 원리원칙을 지켜야한다.

373. IMF가 무엇의 약자인가?
> 인터내셔널 머니터리 펀드 일꺼다. 스펠은 international  monetary fund

374. 햇볕정책에 대한 생각은?
> 솔직히 우리 돈이 쪼금은 아깝지만 잘 하고 있다.

375.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
     부분만  골라먹는 사람,  양보다 질이라고 맛없지만 양많은 몸통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 맛있는 다리나 날개 부분만 골라먹는다. (푸석푸석한 몸통 부분 먹는건 이해할 수 없다!)

376. 닭고기를 혼자 다 먹는다는것 알고있다. 왜 거짓말하는가-_-
> 그건 니 얘기다! (사실 맛있는 부분 다 먹어치운다음에 그렇지 않은 곳도 먹기는 한다)

377. 하루 평균 지출액은?--
> 보통 평소 학교생활하면서는 지출을 거의 하지 않는다. 많아야 500원 그렇지 않으면 0원이다. 준비물은 철저히 부모님께 돈 타서 산다. (나는 용돈이란게 없다)

378. 1억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시픈가?
> 이것저것 많이 생각하고 싶다. 무슨 물건을 산다든지, 컴퓨터를 계속 좋은 걸 산다든지, 차는 뭐를 뽑는 다든지, 불우이웃돕기를 한다든지.... 그러나 나는 그 돈을 저축을 해서 나오는 이자를 가지고 이것저것 나를 위해 투자해보겠다.

379. 요즘 가장 불안한 일이 있다면?
> 포기할 수 없는 포기해서는 안 되는 컴퓨터와 학과공부에 대한 결과의 불확실성; (각종 대회에 참가해야하겠는데 학과 공부가 발목을 잡는다)

380. 올해는 토끼해라고 한다. 토끼 고기를 좋아하는가?
> 올해는 뱀해다. 토끼 괴기는 먹어보적은 없지만 괴기니깐 좋아할 꺼 같다.

381. 지금까지 받은 가장 멋진 프로포즈는?
> 너는 참 생각이 많은 것 같아. 나만 생각할 필요는 없어. 니 마음만 내게 넘겨. 나도 줄테니. (중2때 모모의 편지-_-;;)

382. 자신이 먼저 프로포즈 한 적이 있는가?
> 불행히도 없다. (프로포즈 당한 다음에는 오히려 입장이 바뀌더라...그리고 꼭 내가 차이더라..)

383. 지금 가장 필요한 물건은?
> 디지털 카메라, 새로운 mp3 player, 디지털 캠코더, 노트북 이 정도 순서?

384. 답을 모두 작성한 후에 무엇을 하겠는가?
> 수학 공부 해야겠다.

385. 결혼 후에 가장 해보고 시픈 것은?
> 결혼 후라면 순결을 버리는 일을 해야하겠다. 몹시 추운 골방을 체온으로 덥혀볼테다!

386. 3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면?  (소원을 늘려달라 같은 질문 허
     용 안됨)
> 나란 놈이 인생 최대의 목적 (처음 느낌, 처음 생각을 죽을 때까지 간직할 수 있는 것.)
   지구 평화와 과학기술의 유익한 발전
   나 죽을 때까정 온 세상의 먹을 꺼 다 먹어보는 거.

387.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 나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다)

388.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 이른바 땅이라고 불리는 것 모두가 사람에게 필요하다. 먹고 자고, 놀고, 여행다니고등등 하는데 지구 전체가 관련되있을껄.

389. 현재 통장에 들어있는 금액은 얼마나?
> 67,439 원 (이자 포함^^)

390. 뺨 한 대 맞는 것과 회초리 열 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 뺨 한 대 (잘 따져봐라 경제적이다... 둘다 하기 싫고 뺨 맞는 것은 기분 나쁘다라고 하겠지만 맞을 수 밖에 없다면 감정을 버리고 경제적인 방법을 선택해얀다. 그것이 살길이다)

391. 뜨거운 형벌과 차가운 형벌 중 하나만 고르라면?
> 차가운 형벌. 뜨거운 형벌 당하면 머리카락 타는 냄새도 고약할 꺼고 화상입는 것은 끔찍하다. 차가운 형벌로 겉은 말짱한 것이 나을 것이다. (뜨거운 형벌보다 오래 살 수 있다, 36.5 체온에서 5~10 만 올라도 사람은 위험하다..-_-)

392. 자신이 공주(왕자)라고 생각하는가?
> 그렇지 않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393. 자기 자랑을 최대한 길게 해본다.
> 외모로 보는 이훈재는 미남형은 아니지만 숭고한 멋이 느껴진다 (--+++) 전혀 패션에 관심이 없고 옷 대충 입는 등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은 안치장에 바쁜 그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준다.(-_-;;++++)
   그는 그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가 싫다면 싫다고 말할 줄 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많이 신경쓰는 흔적이 보인다.
   그는 생각이 많다. 침착하고 논리적이려고 노력한다. 맡은 일에는 책임을 질 줄 안다. 또, 가끔 뻘짓대왕이라고 불릴 만큼 미친 짓도 하는 것으로 보아 그는 풍류를 아는 사람이다.
   좌우지간 그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의 인간인 것이다.
  (푸! 절라...--; 지어내기 힘들군!)

394. 여기까정 문제를 풀어오면서 느낀 점은?
> 할일도 많은데 시간내서 이거 하는 것이 조금 짜증난다.

395. 울동에서 가장 어울릴 듯한 커플을 꼽는다면?
> 염양과 리나양 (레즈 아님!)

396. 무인도에 가게 되면 무엇을 가지고 가겠는가? (3가지)
> 발전기, 컴퓨터, 인공위성전파 수신기

397. -------------------------------------------------------

398. 자신이 효자라고 생각하는가?
>불효자다. (독립욕구가 강한 편이다)

399. 지난 어버이날에 무엇을 선물했는가?
> 장미 꽃 한 송이씩과 편지

400. IMF는 언제나 극복이 될까?
> IMF 는 곧 극복될 것이다 (거의 극복 되었다) 그러나 경제는 걸레다. IMF 는 극복되자 마자 언제든지 다시 올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401. 지하철을 타면 노인 분들께 자주 양보하는 편인가?
> 전주에는 지하철이 없다! 그러나 노인을 보면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미리 일어나서 다른 곳에 가서 서 있어 버린다.

402. 지하철 자리에 앉으면 무엇을 하는가?
> 유리에 머리를 부딪혀가면서 머리를 단련하거나 그러다가 자 버린다.

403. 지하철 치한 퇴치법이 있다면?
> 고함지르는 방법이 있겠고, 도리어 치한을 공격하는 수도 있지 않을까? 잘 모르겠다. 만나본 적이 없다.

404. 다른 통신은 안 하는가?
> 나우누리, 천리안, 에듀넷, 달비비, 치악마을, 여수텔, 해남텔 등등 순으로 애용한다.

405. 왜 자신의 글이 인기 있다고 생각하는가?
> 내 글은 인기가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406. ------------------------------------------------------

407. 중학교 때 동아리에 가입한 것이 있다면?
> 내가 중학교때는 동아리라는 것이 없었다.

408. 학교에서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를 찍는다면 출연할 의사가 있는가?
     있다면 나가서 무엇을 하겠는가?
> 출연할 의사가 있다. 골빈 청소년들을 계도하겠다!

409. 애국가 4절까정 몇초안에 칠 수 있는가?
> 안 쳐봐서 모른다. 하지만 요즘 내 평타는 600에 가까워지고 있다.

410. 통신에서 가장 황당했던 일은?
> 모르는 놈이 아는 척 할 때, 그러다가 친해져버릴 때,

411. 지금 컴퓨터 배경화면은 무엇인가?
> 색깔로 되어있다. (약간 보랏빛이 나는 파랑색이다. 나중에 자료실에 나의 멋진 데스크톱을 올려놓도록 하겠다)

412. 윈도우즈 95를 쓰는가, 98을 쓰는가?
> 윈도우즈 2000 어드밴스드 서버 버젼과 알짜 리눅스 6.1 을 사용한다.

413. 지금 사용중인 스크린 세이버는?
> 스크린 세이버는 '없음' 으로 하고 있다. (계속 컴퓨터 관련 문제가 나오니 즐겁고! 답변하기 재밌다)

414. 홈페이지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 여러 홈페이지를 만들어왔지만 전부 대회에 나가는 용도였다.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 생각이 있다

415.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책은?
> 드래곤볼이다. 어린시절 코 흘리며 본 것을 잊을 수 있으랴!

416.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는?
> 이현세다. (내가 이름을 기억하는 만화가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416. 가장 기억에 남는 무협지는?
> 제대로 본 무협지가 없다.

418. 416번도 두개다. 왜그렇게 관찰력이 둔한가?
> -_-; 나도 바쁜 사람이다. 번호 매겨가면서 답할 여력은 없다.

419. 여자가 남자를 강간하면 무슨 죄가 성립할까?
> 친고죄가 성립했었다 (강간당한 여자가 신고해야만 죄가 성립되는...)
   그러나 이제는 바뀌었다. 강간하면 여자가 신고안해도 죄다. 그렇게 신문에서 본 적이 있다.

420. 좋아하는 트로트가 있다면?
> 신토불이 (배일호의 ...)

421. 살아오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 컴퓨터를 하게 된 일. (그래서 내가 여기 있지 않는가?)

422. 정학은 몇번이나 받았나?
> 정학을 받아본 적이 없다. 나는 모범생이다..(진짜인지는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423. 퇴학인가-_-? 미안하다.--
> 아니다. 자퇴하고 싶은 마음은 가끔 든다.

424. 증산도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증산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미얀하다. 배째라.

425. ----------------------------

426. 가장 성적이 많이 떨어진 때는?
> 초등학교 1학년 때로 생각된다. 반 전체 5? 명 중에서 한 20등 밖이었을 것이다. (초등학생이라 성적순위를 매기지는 않았지만 쪽지 시험식이었다)

427. 가장 성적이 많이 오른 때는?
> 초등 2,3,5,6 학년 중학 2학년 때 각각 1등을 해본 적이 있다.

428. 누구걸 배꼈는가-_-;
> 이훈재꺼를 배꼈다.

429. 학교 자랑을 해봐라.
> 우리 학교는 산 위에 있어서 날마다 등교하는 우리 학생들의 경우 하체가 매우 튼튼하다. (원만한 가정생활의 밑거름이다)
   우리 학교는 산 위에 있어서 바람이 졸라분다.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고 고로 심신을 단련시켜준다)
   우리 학교는 노력하는 학교이다. (수업분위기가 좋은 편이며, 개개인 스스로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 학교는 인간적인 학교이다. (때리는 것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으며 사제간에 우애 있고 선후배간 사이도 좋은 학교이다)
   --+++

430. 고향은 어디인가?
> 전라북도 군산시 동흥남동이다.

431. 사투리를 쓰는가?
> 전라도 사투리를 쓰겠지만 그 정도는 미약한 편이다. (그리여어~)

432. CD는 몇 장이나 갖구 있는가?
> 흠...잘 모르겠다. 한 800여장 (견본 CD 따위가 많았다. 애들한테 나눠주고 남고 그랬던..) 까지는 세어본적이 있는데 이사올 때 다 버려서 지금은 100장 조끔 넘을 것 같다.

433. 카세트 테이프는 몇 장이나 갖구 있는가?
> 나는 문화인이 아닌가 보다. 테이프는 거의 없다 시피 하다. 한 30개나 되련지 모르겠다.

434. 가장 아끼는 음반은?
> 믿기어렵겠지만 내가 돈 주고 친구 선물해준거 말고는 내가 사서 내가 듣는 음반은 없다. 전부 mp3 다. (그리고 지금으로썬 허니패밀리의 앨범이 맘에 든다)

435.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만 녹음해서 준다면 어떤 노래
     를 담겠는가?
> (분명히 어떤 노래들을 담겠는가가 아니라. 어떤 노래를 담겠는가이다) 각종 듀엣곡을 담아 선물할 것이다. (같이 부르자는 의미에서)

436. 애장하고 있는 영화가 있다면?
> 터미네이터2

437. 지금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은?
> 꽤 짧은 머리, 반곱슬인데 전혀 관리되지 않은 머리. (사태 심각!)

438. 암울할 때 뭘 하나?
> 인생에 대해서 생각한다. 생각하다가 잠든다.

439. 즐거울 때 뭘 하나?
> 웃는다. 여러가지 희망을 생각한다.

440. -------------------------------------------------

441. 이성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 범생이 (훗..과연 그럴까-_-;)

442. 지금 뭘 생각하나?
> 하...이거 하기 힘들다.

443. 이럴 때 정말 죽고 싶다?
> 할 일은 많은데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시간과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

444. 444번을 풀면서 드는 느낌은?
> 하하하. 질문없이 한 문제 때웠구나..

445.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 없다. 자살이란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만물의 이치를 벗어난 삽질이다.
   차라리 남에게 나를 죽여달라고 하는 것이라면 이해하겠다. (내가 부탁하면 날 죽여줄 사람이 있을까?)

446. 독신으로 살 생각은 있는가?
> 없다. 여자를 많이 좋아하기때문에 독신으로 살 생각이 있지만서도 감히 그렇다고 못하겠다.

447. 인간 복제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좋은 쪽이라면, 아니 그렇지 않아도 인간 복제 기술은 이루어 질 것이다. 어떠한 제재를 가하더래도 막지 못할 것이다.

448. 3명만 복제 인간을 만든다면 누구를 복제하고 시픈가?
> 이훈재 3명을 만든다. 그러면 그 다음날 우주를 정복했을 것이다.

449. -----------------------------------------------------------

450. 잘생긴 앤이 알고 보니 성형수술을 한 것이었다면?
> 어쩌겠냐. 애인인데. 별 일 없을 것이다.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니 모른척 해줄 것이다.

451. 앤이 알고 보니 성전환수술한 뇨자(남자)였다면?
> ^^ 꽤 놀랄 것이다. 그치만 성전환 했으니 여자다. 진정 애인이라면 별 지장 없다.

452. 스크린 쿼터제에 대한 생각은?
> 우리나라 영화의 경쟁력이 외국 영화와 견줄 만큼이 될때까지는 지속되어야 한다.

453. 가장 아팠을 때는 언젠가?
> 포경수술을 했을 때가 가장 아프다. (난 수술이란 것을 그것밖에 안 해 본 것 같다)

454.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 이훈재 (그의 탄생은 말세의 조짐인 듯하다-_-;)

455. 세상에 반드시 있어야할 것이 있다면?
> 이훈재 (태어난 나의 입장으로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다.)

456. 자신이 가장 싫을 때는?
> 옳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그 생각대로 어떻게 해 볼 수 없을 때

457. 바다에 가면 뭘 하나?
> 바다에 가면 뛰어 놀다가 물에 빠지고 물에 빠지면 헤엄치는 척도 하고 척 하다가 진짜 해볼려고 하고 그러다가 소금물 마신다.

458. UFO를 믿는가?
> 믿쉽니다! 별 다른 이유는 없다. 외계인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다.

459. 역대 007  - 숀 코너리, 조지 레젠비, 로저 무어, 티모시 달튼, 피어스
     브로스난 중 가장 본드 역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 글쎄, 다 모르는 사람 이름인데 숀 코너리만 안다. 숀 코너리.

460. 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 나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을 묻는 거라면 특정인은 없다.

461. 통신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 정서적 안정, 미래에 대한 예감등 내 인생에 필요한 여러가지 것들

462. 제일 궁금하고 호기심에 해보고 시픈 것은?
> 섹스 (SEX)

463. 황수관의 호기심 천국에 질문해보고 시픈 것이 있다면?
> 과거에 정말 기수련으로 하늘을 날았을까? 지금도 그런 사람이 있을까? (문득 이런 게 떠올랐다)

464. 컴플렉스가 있다면?
> 과거의 실패에 연연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465.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 수박 - 지금은 여름이라 그런지도 모른다. (갈아서 먹으면 특히 시원하다)

466. 외국어를 잘 하는가?
> 잘 못한다. 영어는 조각조각 더듬더듬 일본어는 인사말과 서너글자정도의 한마디-_-;

467.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 파랑새 (내가 좋아하는 하늘을 나는..;) --+++

468. 삐삐는 언제 샀는가?
> 산 적 없다.

469. 핸드폰은 언제 샀는가?
> 역시 산 적은 없고 우리 아버지가 잃어버리고 새로운 것을 마련했는데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내가 쓰게 되었다.

470. 삐삐 샀을 때 가장 먼저 호출한 사람은?
> 안 샀다니깐.

471. 지금 쓰고 있는 통신 프로그램은?
> 이야기 2000

472. 딴지일보를 아는가?
> 잘 안다. 이제는 딴지닷컴으로 회사로 출범했다. (질문한 너는 아냐?)

473. 수능 만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잘했다. 축하한다.

474. 종교는?
> 없다.

475. 2001년 1월 1일 0시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어김없이 컴퓨터를 하고 있을 것이다.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카운트 다운 하며 채팅도 했으면 좋겠다.

476. 과연 일반인들의 우주여행은 언제나 실현 가능할까?
> 내가 자식 낳을 때 쯤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이르면 내가 신혼여행을 우주로 갈 수 있을련지도 모르겠다.

477. 컴퓨터를 처음 배운 것은 언제인가?
> 7살 때였다. 생각이 트이신 우리 아버지 덕택에 200만원(!) 상당의 XT 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478. 애완동물 자랑을 해본다.
> 애완동물을 가지고 있지 않다. 자랑을 해보자면 애완동물은 더러운 짓만 안하면 데꾸 놀 만하다.

479. 그 애완동물이 불쌍하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가?
> 애완동물 팔자는 상팔자다.  (보신탕용 개팔자는..?)

480. 자신이 영화 '얼라이브'의 입장에 놓인다면 사람 시체를 먹겠는가?
> 흠냠..영화 '얼라이브' 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살기위해서라면 사람 시체를 먹을 수 있다.

481. 만 호빵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것은?
> 만 호빵이 뭐냐? 만두가 더 좋긴 하다.

491. 지금 살고 있는 동네 비디오 대여료는 얼마인가?
> 잘 모르겠다. 한 500원 되는거 같다.

492. 한총련에 대해 격려의 말 한 마디 한다면
> 격려의 말 하고 싶지 않다.

504. ----------------------------------------------------

505. ----------------------------------------------------

506. ----------------------------------------------------

511. 요즘은 왜 시를 안 쓰나?
> 그러게 말이다. 비정상적인 학교교육때문에 시 쓸 여유가 없는 것 같다.

512. 대통령이 된다면?
> 원리 원칙에 따라 행하겠다. 복잡한 문제겠지만 내가 겪고있는 이 걸레같은 교육제도의 개혁을 이루겠다.

513. 클린턴 탄핵을 지지하는가?
> 클린턴 탄핵을 지지한다. 클린턴은 미국경제를 세운 쉑이다. 반미감정은 아니지만 갑자기 미국 경제 좋은 것이 배아프다(^^)

514. 가장 맘에 드는 차종은?
> 음냠. 옛전에 신문에서랑 박물관에서 본 건데 하늘을 날라댕기는 거다. 미국에서 주문 생산한다고 한다. 그런거 타고 싶다.
   오픈형 스포츠카도 멋지다.

515.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는가?
> 내 차가 없다. 음주 달리기는 해 본 거 같다.

516. 우리나라 교통경찰에게 한 마디 한다면?
> 수고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다. 봐주는 거 없이 철저히 하라. 단속할때만 하지 말고 꾸준히 하라.

517. -------------------------------------------------------

518.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무엇
     을 택하겠는가?
>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되고 싶다 (자고 싶다..정말.-_;)

519. 성형미인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아무리 화장을 아름답게 하고 예쁜 얼굴이라 하더래도 많은 얘기를 나눠보고 생활해보면 깊은 무언가가 풍겨나오는 미인이 진짜 미인이다!

520. 이 세상 남자(여자)들에게 하고 시픈 말이 있다면?
> 잘 먹고 잘 살자.

521. 구성애 아줌마의 성교육을 보면서 느낀 점은?
> 생명 존중에 대해서 잘 갈쳐준다. 멋지다.

522. 즐겨보는 잡지가 있다면?
> 게임잡지 아무거나. 컴퓨터 잡지 아무거나. NBA농구관련 잡지 아무거나. email 매거진^^ (
www.emag21.com) 아냐?

523. 욕멜을 받으면 어케 대처하나?
> 그냥 지우고 만다. 또 보내면 또 지운다.^^ 안 되겠다 싶으면 거부대상으로 만든다.

524. 순결학과에 대해 어케 생각하나?
> 공부할 거 졸라 없는 가 보다. 학과로 까지 할 만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525. 수영은 잘 하나?
> 썩 잘하지는 못한다. 안 빠져 죽을 만큼 한다.

526. 가지고 있는 수영복은?
> 삼각과 사각이다.

527. 수영장에서 실례한 경험이 있는가?
> 흠..방귀는 많이 껴봤다. (거품 올라오는 재미를 아는가?)

528. 어린 시절  남자(여자)목욕탕에 가본 경험이 있는가? 갔었다면 그 소감
     은?
> 엄마와 함께 여러번 갔던 것 같다. 글쎄, 하도 어렸을 때라서 별 기억이 안난다. 아줌마들이 예쁘게 생겼다고 했었던 기억 정도?

529. 투명인간이 된다면? 목욕탕 가봤자 볼거 없다. 다른 대답을!
> 은행 털어보자.

530. --------------------------------------------------

531.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만 포기한다면?
>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을 포기하겠다. (가장 경제적인 선택이다. 글로 써서 내 의사를 표현하면 된다)

532. 자신이 섹쉬하다구 생각하는가?
> 그렇지 않다.

533. 섹쉬하다는 말이 성희롱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 섹시하다는 것이 성희롱이면 여자가 "아저씨, 힘 좋게 생겼네요.." 도 성희롱인가?

534. 국회의원이 일을 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 일 안 하면 일단 돈을 주지 말고 계속 안하면 짜르면 되는 거다.

535. 한 달에 책은 얼마나 보나? (만화책 빼구)
> 보통 한권 정도 많으면 두권정도. (교과서는 안 뺐으니 따지고 보면 책 졸라 많이 본다.)

536. 딸이 여군에 입대한다고 하면?
> 칭찬하며 보내준다.

537. 아들이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겠다고 하면?
> "니가 밖에 나갈 능력 없는 거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고 일방적인 희생이라면 니가 잘못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538. 한 외모 하는데 연예계로 진출할 의향은 없는지?
> 연예계라는 곳은 온갖 사회부패에 적응해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다.

539. 인형은 몇개나 가지고 있는가?
> 3개 있다. 선물받은 것이 두개 있고 누구줄려고 사두었던 것이 하나 있다.

540. 엠티 가서 많이 하는 게임은?
> 오티는 가봤다. 삼육구정도...

541. 엠티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은?
> 안 가봐서 모르겠다. 바닷가가 멋지다고 생각한다.

542. -----------------------------------------------

543. 강아지를 얼마나 자주 먹는가?
> 여름에 외가댁에 가면 먹게 된다. 여름한번 나는데 한 두세번 먹는다.

544. 양말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는가?
> 잘 모르겠다. 되는대로 신는다. 이것만은 습관화 되어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545. 팔짱을 끼면 어느 손이 위로 올라가는가?
> 오른손이 위로 올라간다.

546. 다리를 꼬고 앉을 때 어느 쪽 다리가 올라가는가?
> 보통 오른다리가 자주 올라가는 것 같다.

546. 내가 왜 538번에서 맘에두 없는 질문을 했다구 생각하는가?
> 질문할 게 잘 생각이 안 나나 보지뭐.

547. 지금 재빨리 동전을 던져본다. 앞이 나왔는가, 뒤가 나왔는가?
> 뒷면이 나왔다. (인제 정말 질문할 거 없구나.)

547. 좋아하는 숫자는?
> 3 (한국인의 숫자라고 한다.)

548. 심리테스트 아는게 있으면 하나만 해본다.
> 글쎄다...아는 것이.... "등을 긁어봐라"
   - 목뒤로 긁는 경우 : 피곤한 상태
      허리쪽으로 손을 돌려 긁는 경우 : 여유로운 상태

549. 여름에 산타클로스는 뭘 하고 지낼까?
> 여름내 선물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550. 지금 당장 거울을 봐라. 무슨 생각이 드는가?
> 피부가 많이 안 좋구나.

551. 홈즈와 루팡 주 어느쪽이 더 맘에 드는가?
> 루팡 (홈즈 좋아하는 사람은 많은데 루팡 좋아하는 사람은 적으니까)

552. 담배를 피우는가?
> 담배를 혐오한다. 우리 아빠가 나의 100일에 걸친 욕설로 20년을 피워온 담배를 끊었다.

553. 서울에서 가장 놀기 좋은 곳은?
> 서울에서 안 살아봐서 모른다. 역시나 별로 놀 곳은 없을거라고 생각된다.

554. 팔씨름은 잘 하는가?
> 꽤 못하는 편이다. 팔목힘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 나는 기초체력이 부족하다. (공 던지는 힘은 쎄다)

555. 자신이 애교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 애교가 없다고 생각한다.

556. 남녀공학과 남(여)학교의 차이점은 모라고 생각하는가?
> 남녀공학은 남녀간의 비생산적인 호기심을 접고서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남(여) 학교의 경우 남녀성차별의 주 원인이 여기 있다고 생각되며 남녀간의 이상한 호기심이 지속된다.

557. 남녀공학을 나왔는가 남(여)학교를 나왔는가?
> 남학교만 줄기차게 다니고 있다. (이 설문은 아무래도 대학생이 대상인 것 같다)

558. 자신이 순정파라고 생각하는가?
> 그렇지 않다. 순정파가 아니라 낭만파--+++

559. 자신이 냉혈이라고 생각하는가?
> 글쎄다. 몸이 차가운 것을 보면 냉혈인가 보다.

560. TV출연 해본적 있는가?
> 전라북도 인터넷 정보사냥 대회 우승하고 전북권 뉴스에 나온 적 있다.

561. 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가?
> 아직 없다.

562. 별은 몇개인가?
>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우주의 끝을 알 수 없지 않은가?

563. 학창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 지금도 학창 시절 중이다.. 이런 질문 짜증난다.  앞으로 분명히 가장 기억데 남는 때가 생길 것이므로 남겨둔다.

564. 짱게집에 가면 뭘 먹나?
> 짜장면을 먹는다. 돈이 많다면 탕수육과 군만두도 먹는다.

565.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긴 영단어는?
> 흠..없다-_-; 다 고만고만한 것 같다.

566. 제일 좋아하는 순 우리말은?
> 밥

567. 알고 있는 가장 긴 노래제목은?
> 음냠..--; 지은누나가 얘기한 거꾸러 강을 거슬러~~ 다.

568. 외국어 발음은 어떤가?
> 나쁜 편은 아니다. 억지로 혀를 꼬지 아니한다.

569. 나에 대해 평을 해보면?
> 착한 놈이다.

570. 지역감정 해소법이 있다면?
> 지역간 소득격차같은것을 줄이고 지역감정 해소 운동과 지역연합 행사등을 많이 해서 의식을 바꾼다.

571. 자신이 라디오 DJ가 된다면 어케 진행하고 시픈가?
> 대본없는 프리스타일로 아무거나 하고 싶은 말하면서 누가 듣든 말든..--;

572. 자신이 해본 가장 야한 게임은?
> 흠..글쎄다 잘 생각이 안 난다. 가장 야한 게임은 아니지만 기억에 제일 남는 것은 아무래도 동급생이다.

573. 통일은 언제쯤 될까?
> 내가 죽기전에는 될 것 같다. (내가 설마 내일 죽지는 않겠지)

574. 시험문제를 찍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찍는가?
> 과학적인 방법(몇번이 정답이 많이 나오는가, 각 번호마다 정답이 균등하게 들어있는 것, 많이 들어있는 말 제외하기등)

575. 인생의 전환기가 있었다면?
> 7살, 컴퓨터를 처음 접했다. 초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의 도움으로 나의 내성적인 성격을 크게 고쳤다.

576. 지난 크리스마스 때 카드는 얼마나 받았나?
> 글쎄다. 한 다섯장 정도 받은 것 같다.-_-;

577. 벙개는 얼마나 했는가?
> 두 번.. 해봤다.

578. 벙개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은?
> 다른 사람들 까진 아니고 일대일 벙개만 해봤다.

579. 벙개때 왕따당한적 있는가?
> 일대일만 해봤다니깐.

580.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 우씨..--;

581. 자신이 썰렁하다고 느낄 때는?
> 썰렁한 얘기 했을 때^^ 그리고 외로울 때,

582. ------------------------------------------------------

583. ------------------------------------------------------

584. 이렇게 많은 문제를 한번에 받아본 적이 있는가?
> 없다.. 없어...정말.. T_T

585. ------------------------------------------------------

586. 공익을 원하는가 현역을 원하는가?
> 현역을 원한다. (공익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다. 고정관념이 그런건가.)

587. 군 가산점에 대한 생각은?
> 출산때문에 손해보는 여성들을 생각하면 그 몇 점 정도는 양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기사 요즘 여자들은 쪼금 심한 것 같다. 남녀평등을 외치는 것인지 녀자가 우위에 서려는 것인지 모르겠다)

588. 박진영이 공익을 갈 수 있었던 방법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 방법이라기 보다는 딱 보면 척이라고 몸이 병신으로 보이는데 정말 몸이 안 좋아서가 아닐까 한다.

589. 자신의 통신비밀번호는 몇자리인가?
> 8자리다. 대소문자 가려쓴다.

590. -------------------------------------------------------

591. 세상을 헛살았다고 느낄 때?
> 자꾸 인생무상이라는 노인들의 얘기를 들을 때,

592. 목욕탕에서 등은 어케 미나?
> 주로 아버지와 같이 가기 때문에 아버지가 밀어 주신다. 그렇지 않을 경우 친구가 밀어주거나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 부탁하는 편이다.

593.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 나는 사악하고 교묘하기 때문에 그렇지 못 할 것이다.

594. 할 수 있는 수화가 있나?
> 알았었는데 까먹었다 (진짜다! 예전에 모 프로그램에서 몇개 갈켜줬었다)

595. 수원이 촌이라고 생각하는가?
> 수원은 수원시다. 촌 아니다. 나는 전주사는데 전주도 촌 되잖항!

596. 비행기를 첨 타본 적은?
> 가족간에 제주도 여행 갈 때 타 보았다. 매우 흥미로웠다. 스튜어디스를 보았다!

597. 즐겨 마시는 생수는?
> 아파트에 공급되는 정수물 또는 아버지께서 모악산에서 떠오시는 약수.

598. 자신에게 헌팅을 시도한 남자(여자)가 있었나?
> 없는 것 같다. (--+++ 것 같다가 아니라 없다!)

599. 헌팅을 시도한 적이 있는가?
> 마음은 있었던 같은 데 해 본적이 없다.

600. -------------------------------------------------------

601. 지금까지 봐온 사람들중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은?
> 이훈재다. (나 자신이지만 정말 알 슈 없는 놈이다. 다른 사람이 특이하면 그냥 그런갑다 하지만 나 자신을 돌아볼때 정말 이해할슈가 없다)

602. 울동에 오면서 이익을 본 게 있는가?
> 앞서 말한 내용과 비슷한 질문이다. 정서적 안정등등 사실 살면서 하는 모든 것들은 그 사람의 인생전반에 걸쳐서 큰 영향을 비친다고 생각한다.

603. 자신의 사주팔자를 본적이 있나?
> 통신이나 인터넷에서 몇 번 해 본적이 있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실제와 비교했을 때 잘 맞는 것 같다.

604. 사주팔자의 결과는?
> 잘 기억이 안 나서 모르겠다.

605.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 자살

606.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
> 냉장고 있는 것 중 아무거나 코끼리라고 우기면 된다.

607.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 불로초 ^^ (실재할까?)

608.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북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 있다. 최고기록이 얼마인지 궁금하다.

609. 목욕탕 때밀이로 일할 생각은 없는가?
> 그럴 생각 없다. 컴퓨터 가지고 아르바이트 하는 것이 훨씬 더 손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다.

610. 성룡이 문맹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 문맹이 아닐 꺼라고 생각한다. (괴상한 질문이네.)

611. 3개의 스위치가 있다. 그 중 하나가 2층 불을 켜는 스위치다. 나머지 2
     개는 암것두 아니다.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1번 뿐이
     라고 할 때 2층 불 켜는 스위치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방법은?
> 간단하다. 한 사람 더 기용하면 되지 않는가? 2층까지 안 올라가고 2층 바로 앞에서 멈추는 것도 방법이다. 방법은 많다-_-;

612.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
> 없다

613. 수고한 나에게 밥사줄 의향은 없는가?
> 없다.. 돈도 없고..내가 수고했지 니가 수고했을까? -_-;

614. ---------------------------------------------------------

615.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
> 글쎄다. 고등학생으로 본다.

616.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 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 글쎄다. 초등학교 때 첫사랑의 행방을 모르게 된다면 찾게 될 것이다. 선생님의 경우에는 행방을 끝까지 알고 있을 것이다.

617. -----------------------------------------------------------

618. 스타크래프트 열풍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무슨 열풍인가. 이제는 포트리스다.--;

619. 책 나왔을 때 주위의 반응은?
> 응?

620. 공공장소에서 콧구멍을 몰래 후비다가 그만 코피가 났다. 이런 쪽팔린 순간을
     어케 헤쳐나갈 것인가?
> 과로해서 코피난 척 해야하겠다. 뭐. 오히려 멋지게 포즈를 취해가며...

621. 펩시콜라와 코카콜라 중 더 좋아하는 콜라는?
> 코카콜라 (맛있다) (맛있으면) 또먹어 (또먹으면) 배탈나 (배탈나면) 병원가 (병원가면) ....

622. 울동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 이훈재 (핵폭탄과 같은 위력의 도배를 할 사람이 나 밖에 없다. 그거 한번 하면 동호회의 정상적인 운영이 힘들거 같다)

623. -----------------------------------------------------------

624. 가족들이 고쳐줬으면 하는 점은?
> 약간씩들 신경질 적인 면.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그냥 할말도 신경질이 가미된다)

625. 실연의 상처는 어케 극복하나?
> 돌아오겠지 하고 산다..--++

626.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몰 하나? 하품이랑 기지개 말구.
> 컴퓨터를 켜고 이메일을 확인한다.

626.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눈 감는 거랑 하품 빼구.
> 이메일을 정리하고 이를 닦는다.

627. 하루 중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 내 생각이지 뭐.. 내 몸 상태며 내가 할일이며..-_-;

628.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 그렇지 않다.

629. 결혼한 후에도 사회생활을 계속 하겠는가?
> --++ (이런거는 묻지 마라)

630. 중학교 때 가장 잼없는 과목은 모였는가?
> 흠... 글쎄다. 컴퓨터(?) 지루했다.

631.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몰까?
> 대통령 (이거 한번 하면 아마 돌아버릴꺼다)

632. 낙태를 찬성하는가?
> 절대 반대 한다. 낙태는 살인 행위이다.

633.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찬성하는가? 만일 찬성한다면 자신이 그 경우라면
     장기이식을 허락하겠는가?
> 찬성하지 않는다. 뇌사자는 아직 사망자가 아니다. 기적의 소생의 가능성이 있는 데 본인의 허가 없이 장기를 옮겨 버리는 것은 살인행위다.

634. 죽은 후에 매장되길 원하는가, 아니면 화장되길 원하는가? 갑자기 이상
     한 질문들을... -_-;;
> 화장 되길 원한다. 묘지강산이 되는 것을 막아야한다. (별로 이상한 질문 아니다)

635. 부페에 가서 최대 얼만큼이나 먹었는가?
> 글쎄다. 많이 먹는다는게 오히려 많이 못 먹는다.

636. 평균 목욕시간은?
> 50분 정도

637.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싶다고 느낄 때는?
> 최신 게임이 잘 동작하지 않을 때.

638. 소설책 한 권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 슬렁슬렁 읽어도 대여섯시간.

639.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 사회, 과학

640. 가장 시로하는 과목은?
> 특별히 없다.

641. 나중에 불쌍하게 버려진 아이들을 입양할 생각은 없는가?
> 미안하게도 별로 그럴 생각 없다.-_-;

642. '칭찬합시다'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 됼라 성실한 우리 통로 짱 우리 어머니를 칭찬하고 싶다.

643. 콘서트는 몇번이나 갔는가?
> 가본 적 없다 (나는 문화인이 아니다.)

644. 초등학생 소리를 들어봤는가? 있다면 그 때의 기분은?
> 우리 어머니가 종종 나에게 그런 소리를 하신다. 기분은 더럽다.

645. 자신이 깡패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는가?
> 없다. 양아치도 아니고 깡패도 아니다.

646. 입학하면 몰 할 것인가?
> 어딜 입학하면 뭘 한단 말인가. 대학입학하면 전공과목을 열심히 공부하고 더 큰 뜻을 품어 이뤄낼테다.

647.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 바삭바삭 라면.. (제조법은 나중에 알려주겠다. 안 익은듯한 바삭바삭한 맛을 아는가?)

648. 가장 좋아하는 컵라면은?
> 육개장 (전통의 육개장이다. 야구장에서 이거 먹어봐라)

649. 고기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가?
> 김치만두 (김치가 삼삼하니 좋다)

650. 가장 좋아하는 김치는?
> 배추김치 (싱겁고 시원한 배추김치가 제일 좋다)

651. 이 질문을 작성하는데 몇시간이나 걸렸을까?
> 글쎄다. 한 오일 꼬박 하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한다.

652. 답안을 모두 작성하는데 몇시간이나 걸릴까?
> 아띠 짜증난다. 틈틈이 한 거지만 오늘이 마감일인데 한 네댓시간은 해야하는 거 같다.

653. 다리를 얼마나 찢을 수 있는가?
> 160 도 정도.. 꽤 많이 찢을 수 있다 (날마다 연습했다. 발차기 멋있게 하려고)

654. 야식으로 즐겨먹는 것은?
> 초코파이

655. 연하의 이성도 괜찮은가?
> 귀엽고 좋다..^^ (오빠~ 빠~)

656. 매우 마른 남자와 뚱뚱한 남자 중 고르라면?
> 마른 남자. (-_-; 호모는 아니다)

657. 공익 요원을 보면 드는 느낌은?
> 수고!

658. 운명을 믿는가?
> 운명을 믿는다. 그리고 운명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

659. 전생에 나와 무슨 관계였길래 내가 이렇게 많은 질문을 던지는 것일까?
> 모르겠다. 여튼 너는 웬수다.

660. 가장 좋아하는 만화 주제가는?
> 똘기 떵이 호치 새초미 자축인묘 드라고 요롱이 마초 미미 진사오미~ 이거 였다가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버터풀 야도란 피죤투 또가스~ 이걸로 바뀌었다.

661. 왜 사는가?
> 태어났고 자살할 순 없으므로^^ 내게 주어진 삶을 살아간다.

662. 왜 먹는가?
> 먹는 것 자체가 즐거움 그 자체다.

663. ----------------------------------------------------------------

664. 겨울에 특별한 스케쥴이라도 있는가?
> 아직은 없다. 컴퓨터 공부하는 것과 관련된 것이 많긴 하지만 특별한 스케쥴이라고 하기엔 그렇다. 그건 이훈재하면 당연한 스케쥴이 되버렸다.

665. 스키를 탈 줄 아는가?
> 모른다. 타 본 적이 없다. 돈이 없다;

666. 오멘을 봤는가? 봤다면 그 느낌은?
> 그게 뭐냐. 나는 문화인이 아니다.

667. 가장 좋아하는 쥬스는?
> 수박 쥬스^^ (절라 시원하다. 먹어봤냐?)

668. 여태 가본 산 중 가장 높은 산은?
> 한라산 (높다^^)

669. 정동진에 가본 적이 있는가?
> 있다. 가족끼리 갔었다. 야간열차타고 가봤었다. 별 볼것도 없었고 실망이 컸다.

670. 사자랑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 호랑이가 이겼으면 좋겠다. 한국호랑이가 생각나기 때문이다.

680. 하루에 화장실은 몇 번이나 가나?
> 안 세어봐서 잘 모르겠다.

681. 토익 점수는 몇 점?
> 아직 시험을 치룬 적이 없다. 지금 원서 낸 상태이다. 어렵다던데 그래도 나올 점수는 나왔으면 좋겠다.

682. 동기 모두가 졸업한 시점에서 후배들과 공부하는 심정은?
> 이거 대학생을 위한 질문인가? 나는 안 꿀었다. 나는 정상적인 과정을 밟고 있다.

683. 친구 중 결혼한 사람은 몇이나?
> 없다.

684. 그 중에 애를 낳은 사람은?
> 없다.

685. 그런 친구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 없다...(정식 이런 질문은 안 지웠는가)

686. 왜 아직 결혼을 못했다구 생각하는가?
> -_-;

687. 결혼적령기는 몇 살일까?
> 그런거 없다. 짝이 생기고 시기적절할때 하면 되는거지

688.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남자는 만 18세, 뇨자는 만 16세면 결혼할 수 있
     다. 그렇게 일찍 결혼해두 될까?
> 된다.

689. 신혼 첫날 밤 불을 끄구 자려구 보니 미끈한 남편(아내)의 대머리가 눈
     에 띄었다. 여태 가발을 쓰구 만났던 것이다. 어케 할 것인가?
> 그럴리가!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이나 놀라고 말 것이다. 대머리 치료정도나 하고..
   자꾸 이런 질문 나오는데 댁같으면 이혼할 것인가? 질문할 것이 어지간히 없다고 생각한다.

690. 국제결혼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사랑하면 되는거다.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고 그러지들 않던가.

691. 자녀교육은 어케 시킬 것인가?
> 일관성있게 시킬 것이다. 정직하고 건강하며 자율적이고 창의로운 사람을 만들 것이다.

692.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어느 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고 시픈가?
> 미국인 (잘 산다)

693. 만약 자신이 프로포즈를 했는데 버림받았다면?
> 별 수 없다. 꿋꿋이 살아야한다. 인생의 목적은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694. 만약 자신이 못생겼다고 남이 말을 하면?
> 어쩌겠나. 사람 눈은 다 제각기인데^^

695. 가장 두려운 사람은?
> 이훈재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나의 영혼!)

696. ----------------------------------------------------------

697. 가장 외로울 때는?
> 인생론을 10분이상 지속했을 경우

698. 미래에...남편(아내)과  아들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누굴 먼저 구할
     까?
>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아내를 먼저 구해서 자식을 더 낳겠다.
   (인륜적으로) 우물 쭈물하다가 둘다 잃어버릴 것만 같다.. T_T

699. 또오~ 남편(아내)과 어머니가 동시에 빠졌다면...(단!둘다 수영을 못한
     다고..가정할때..)
> 어머니를 구하겠다.

700. 남자(여자)친구한테...X라는 선물을 해줬는데..그 넘(?)이 원래 Y란 선
     물을 갖구 시펐다구 말하면...그 남자(여자)친구한테 하고 싶은 말?
> Y 는 다음에 줄려고 미뤄뒀지룽

701.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숨겨줄껀가?
> 내가 믿는 나의 진정한 사람이기때문에 숨겨준다.

702. 싫어졌던 사람이 좋아진 적이 있나요?
> 그렇다. 사람은 외모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_-;

703. 정글 속에 들어갔다가...죽음의 순간이 왔는데...'독사'에게 물려 죽구
     시픈가, '원숭이'에게 맞아죽구시픈가 아님..'코끼리'에게  밟혀죽구시
     픈가? (내가 생각해두 넘했다... -_-;;)
> 코끼리에게 밟혀 죽고 싶다. (고통이 덜할 것 같다)

704. 아들이..의사가 되겟다고 하길래 좋아했더니...장의사였다. 막무가내로
     한국 최고의 장의사가 되겠다고 하면...어케할껀가요?
> 한국 최고가 뭐냐 세계최고 우주최고라면 모를까.

705. 지금..한국에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면 어디로 갈껀가요?
> 미국 (민주주의제도도 발달하고 경제적으로 잘 사는 나라에 가면 편하다)

706. 영어 단어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단어?
> skyblue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다)

707. 하루에 몇끼 먹는지?
> 세끼 다 먹는다. 세끼 다 맛잇게 먹는다.

708. 어제 한 일은?
> 컴퓨터 창의성 대회 준비하고... 뭐 그랬다.

709. 10분 전에 한 일은?
> 10분전에도 계속 이거 쓰고 있었다 뭐.

710.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는가?
> 당분간은 없다. 대책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711. 삭발할 생각은 없는가?
> 그러구 싶기도 하다. 삭발도 괜찮다. 시원하고.

712.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흔히들 실연 당했느냐구 한다. 맞는 말인가?
> 그렇지 않다. 허튼 소리다.

713. 울동동에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은?
> 아직까지는 없는 걸로 알고 있다.

714. 울동동에서 자기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남자(여자)는?
> 음냠. 귀여운 녀자를 좋아하는데, 민정이가 귀엽다, 지은누나도 귀엽다.

715. 삭제지기가 된다면?
> 이름만 삭제지기지 하나도 안 지울꺼다. (글 삭제는 싫다^^)

716. 질문이 많아서 기쁜가???
> 아띠..--;

717. 고래가 있는데 그 고래의 머리는 60피트, 꼬리는 머리의 절반과 몸통의
     절반을 합친 길이다 ..  글구 몸통은  전체길이의 절반이다. 이 고래의
     길이를 마쳐보면?
> 음냠... 고래의 전체 길이를 x 라고 가정하면,
   전체길이 - (몸통길이 + 꼬리길이) = 머리길이 와 같은 식이 성립한다. (단, 고래는 머리, 몸통, 꼬리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야 함)
   x - (x/2 + 30 + x/4) = 60 와 같은 식을 세울 수 있다.
   4x - 2x - 120 - x = 240 에서 x = 360 임을 쉽게 알 수 있다.-_-;

718. 매년 우리나라는 여름에  장마철이 오는데 왜 여름에 장마철이  오는지
     과학적이며 논리적으로 귀납법에 의해서 설명해보면?
> 과학책을 보면 기압, 기단, 바람, 강수 등에 대해서 나오는 데, 여튼 간단히 말하면 차갑고 습기많은 오호츠크해 기단과 뜨겁고 습기많은 북태펴양기단이 만나서 전선을 형성하여 일어난다. (과학적)
   이게 해마다 반복되므로 우리나라 여름철에는 장마철이 온다라는 결론이다. (귀납법-_-)

719. ----------------------------------------------------------

720. 샤워할 때 비누를 쓰는가? 아님 바디클린져 쓰는가?
> 비누를 쓴다. (바디 클린져? -_;)

721. -----------------------------------------------------------

722. 태양빛이 좋은가, 달빛이 좋은가?
> 태양빛이 좋다. 따스한 태양빛 아래 벌렁 누워서 손을 얼굴에 올려놓고 배로 숨을 크게 쉬며 자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723. 거옆 놀러왔는데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렸다. 그럼 다른사람한테 전화할
     돈이라도 빌릴 것인가? 아니면, 자존심을 지키기 위품》潁  잘못 본 것
     일 수도 있다)가 같이 들어있는 가방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 거옆이 뭐냐? 글씨가 왜 깨졌나? 전화할 돈은 빌릴 수 있다. 내 가방인지 아닌지 확인해 본다.
   무슨 자존심을 지키냐. 그런건 자존심이 아니다.

739. 가장 많이 돈을 주웠던 금액은?
> 만원? (잘 기억이 안난다. 아마도 만원이..)

740. 신의 존재를 믿는가? (어떤 신이던지..)
> 음냠, 있을 것이다. 굳이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신한테 별로 신경 안 쓴다.

741. 눈물이 계속 나올 때 슬픈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 그렇지 않다. 눈물이 계속 나올 때는 주로 즐거운 노래나 즐거운 생각, 즐거운 짓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742. 남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남자는 거의 다 늑대다.

743.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여자는 요물이다.-_-;

744. 자살충동 같은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 몇번이나 말했지만 그런 충동은 없다.

745. 자신이 하기 시른 일을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여자)가 하자구 한다면?
> 한 두어번은 해줄 수 있다. 그러나 결국에 하기 싫다고 내 뜻을 전할 것이다.

746. 누군가가  짝사랑하는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말한 다음에 수고, 수고 또
     수고 해서 결국 이어주었다고 하면 그사람한테 뭘 해주겠는가?
> 음냠. 문제 뜻이 잘 이해가 안가지만 (--+++) 별 다른거 안 해 줄 것이다. mp3 CD 나 만들어서 선물 할까나.

747. 위 질문에서 그러다 더 멀어지게 했다면?
> 흠냠. 역시 별 다른 일 없을 것이다. 쪼매 미워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가서 윽박지르고 칼 질 할 수는 없지 않은가.

748. 지하철에서 서 있는데 돈이 두둑히 삐져나온 지갑을 발견했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봤는데 다행히? 모두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해있었다. 그래
     서  얼렁 가서 허리를 굽히고 주웠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는데..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 간단하다. " 누가 여기 지갑 떨어뜨리셨습니까 ?  이 지갑 주인 없으세요? , 아, 이거 분실물보관소에 맡겨야겠구만."

749. 어버이날에 편지나 카네이션 몇 번 정도 주었는가?
> 편지는 7살때부터 주욱 주었다. 카네이션은 내 동생도 있고 해서 한 대여섯번 드린 것 같다.

750. 오늘 하루 몇 번이나 하늘을 쳐다보았는가?
> 글쎄다. 한 너댓번 쳐다 본 것 같다. 밖에 나갈 기회가 그렇게 정도 밖에 없다.

751. 오늘 하루 몇 번이나 한숨을 쉬었는가?
> 음.. 한숨을 쉰건 두세번 정도 복식호흡과 운기할때 큰 숨 내쉬는 것은 150 회는 될 것 같다.

752. 사귀었던 사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 손정아. (사귄걸까? -_-++)

753. ------------------------------------------------------------

754. 여지껏 놀러 다니면서 가장 많이 입었던 옷은?
> 옷에 별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집에 널린 티셔츠나 하나 입고 바지는 고무줄 바지 편하게 입고 나가서 잘 논다. (주로 농구하고 놀았다)

755. 다음에 놀러 가면 입구 시픈 옷은?
> 역시 티셔츠에 적당한 반바지 정도면 되겠다. 이번엔 신경꽤나 써서 모자도 함 써볼까?

756.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 중 누구를 택하겠는가?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택하겠다. (상대가 여자일 경우에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택할 것 같다)

757. 아테네 민주정치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혈연적인 부족 단위의 아테네를
     10개의 행정구역으로  개편하고 500인회를 창설, 시민의 정치참여에 기
     여 했고, 또 도편추방법의 시행으로 유명한 인물은?
> 음냠....누구더라-_-; 페리클레스인가 클레이스테네스인가 헷갈린다... 잘 모르겠다..쓰읍...

758. 일본에 대해 논해보면?
> 일본은 경제 대국이자 선진국이다. 일본은 국민성 자체가 근면하다. 일본인의 정신은 멋진 것이 많다. 본 받을 건 본 받아야 한다.
   일본은 이웃나라다. 과거의 감정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정상적인 교류를 통하여 그리고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하여 화합하고 모두 번영해 나가야 한다.

759. 앤이 같이 1박 2일루 여행을 가자구 하면?
> 좋치^^ 간다!

760. 역사상 가장 중요한 날인 '영웅탄신기념일'은 언제일까?
> 그런게 있냐? 전혀 들어본적이 없다.

761.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때까지 사귀자는 계약커플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개인적으로 "우리 사귀자" 해서 사귀는 것은 싫어한다.

762. 동거에 대해서는 어케 생각하는가?
> 필요에 의해서 동거는 할 수 있다.

763. 500원이 지금 수중에 있다면 뭘 할꺼야?
> 학교가서 매점가서 핑클빵 (초코렛 소보로 아니면 블루베리 식빵) 이나 사먹을 것이다.

764. 앤과 함께 가고 시픈 곳은?
> 바닷가(?) , 우주(?)

765. 지금 가장 전화하고픈 사람은?
> 장호진이라고 10년된 친구 놈.. 인생에 대해서 논의 하고 싶어서이다.

766. 지금 가장 먹고 시픈 것은?
> 글쎄다. 속이 별로 안 좋다. 떠먹는 요구르트가 먹고 싶다.

767. 지금 가장 부르고 시픈 노래는?
> 애국가. (배아파 죽겠다. 나는 국가와 민족을 사랑한다! 제발 나를 버리지 말라!)

768.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컴터가 뽀작났다면 통신을 포기하겠는가? 아니면
     포기 안 하겠는가?
> 포기 안한다. 컴터가 뽀작 나면 컴터를 고치면 되는 것이다.

769. 위 문제에 포기 안한다면 어떻게 통신하겠는가?(포기 한다면 '생략' 하
     구 다음 문제로)
> 음냐. 말했지만 돈 들여서 고치는 것이다. 아마도 부모님이 돈은 주시지 않을까 한다. (컴터에 미친 내 특성을 알므로)

770. 언타이틀 노래에 보면 '라면에 치즈를 넣어서 한번 얹어 먹어봐 그리고
     재빨리 저 하늘을 봐 그러면 핑글팽글 핑글팽글  돌겠지..'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핑글팽글 도는 이유는..?
> 글쎄다. 매우 맛이 있거나 아니면 맛이 졸라 없기 때문이 아니겠나? 맛이 특이하니까 핑글팽클 돌겠지.. (핑클?)

771. 복장,두발 자율화에 대한 의견을 서술해보면?
> 이제는 학생의 인권을 직접 지켜야 한다. 복장 두발 자율화는 얼른 시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두발자율화서명운동 :
www.idoo.net/nocut)

772. 지금 몇 시인가?
> 오후 아홉시 삼십육분이고 이 프로필을 일주일이상 끌고 있다.

773. 하늘에서 멋쥔 남자(여자)가 아페 떠러진다면?
> 멋진 남자가 떨어진거면 떨어진 거다. 말을 걸어봐야하겠구 자세히 살펴 볼 관심이 충분히 있다.

774. 오늘 똥을 몇 번이나 쌌는가?
> 한번 쌌다. 저녁에 과식해서 자기 전에 쌀 듯한 예감이 든다.

775. 여태 싼 똥 중 가장 희한한 똥은?
> 더러운 문제가 나오는 구나. 매우 굵고 매우 긴 똥이 기억에 남는다. 건강해서 그런 것 같지만 안 끊고 싼 나의 능력도 인정해줘라.
   그 규모는 상상에 맡기는 바이다.

776. 기생충 검사 때 걸린 적이 있는가?
> 없다. 1년에 한번 봄철에 약 먹는 것을 너무나 잘 지키고 있다.

777. 오락실에 가면 젤 먼저 하는 오락은?
> 음... 철권 류의 대전액션? (못하면서 두들긴다.)

778. 서울대, 고대, 연대, 이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 소문난 명문대다. 그러나 세계수준에 빗대면 거지대학들이다. 점수노가다 해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없다. 나를 모셔가도록 하라.

779. 지지하는 정당이 있는가?
>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민련...모두 개판이다. 다른 진보정당도 있지만 자세한 소개를 들어보지 못하였다.

780. 내각제 개헌에 찬성하는가?
> 찬성하지 않는다. 내각제의 잇점을 따져서 한거라기 보다는 김종필과 김대중의 계약과 같은 내용이기 때문이다. 심도있는 국민적 논의가 필요하다.

78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가장 희한한 이름은?--
> 글쎄다. 잘 생각 안나지만, 어벙해서 '최구형' 이라고 불렸던 최신형, 치아교정을 했는데 이름은 이가은이었던 녀자애.정도가 생각난다.

782. 몸과 머리 크기의 비율은?
> 글쎄다. 정확히 계산해 보지 못하여 잘 모르겠다. 예전에 비해서 비율이 좋아진 것이 사실이다. 아직도 머리가 약간 커보이긴 하지만 예전엔 매우 심했다고 전한다.

783. 다른 통신으로 옮길 생각은 없는지?
> 이미 많은 통신을 이용하고 있다. 찌깐썩한 커뮤니티의 활성화는 하이텔이 단연 으뜸이다. 그건 그렇게 딴 데 가도 받아줄 곳이 없다. ^^

784. 여태 가장 조회수가 높았던 글은?
> 잘 모르겠다. 옛전에 인터넷에 올린 글이나 토론실에 올린 글 중에서 한 1000회 가까이 되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785. 다른 통신으로 가도 높은 인기를 받을 수 있을까?
> 그렇지 않다. 여기 있어도 왕따다.

786. 여태 조회수가 가장 낮았던 글은?
> 잘 모르겠다. 조회수는 일정순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인 것이니까. 조금 전 쓴 글 같은 경우에는 조회수 0 일 것이다.

787. 젤 만만한 사람은?
> 제일 만만한 사람이라..면, 10년된 친구 장호진이나 내 동생 정도? (허물이 없기 때문이다)

788. 자기보다 이뿐 뇨자들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 나는 남자다. 이뿐 뇨자들을 보면 침만 흐를 뿐이다.

789. 내가 할 일이 없어서 1000문을 올렸다고 생각하는가?
> 글쎄다. 뭔가 목적이 있는가?

790. 체크 물방울 줄 꽃 만화 무색 옷중.. 어떤게..젤 나은가?
> 무색, 만화, 체크 순서?

791. 내가 왜 785번을 질문했는지 생각해봐라-_-
> 나를 싫어 하나 보다. 나 가라구?

792. 향수 뿌리는 남자(여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향수를 뿌려 그 향기가 은은한 여자가 있는가 하면 악취와 같은 여자가 있다. 왜 그런지 아직 모르겠다.

793. 향수 뿌리고 다니는가?
> 그렇지 않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개개인의 체취가 있지 않은가.

794. 만약.. 벌을.. 받는 다면..오리걸음 엎드려뻐쳐 손들구 서있기  반성문
     50장 중.. 어떤게.. 젤.. 나따구.. 생각하는가?
> 엎드려뻐쳐가 가장 낫다. (힘이 덜 들고 내가 숙달된 방법이다.)

795. 젤.. 받기.. 시른 선물은?
> 연습장 찢어다가 백만원이라고 써서 주는 거.

796. 젤.. 주고.. 싶은.. 선물은..?
> 보통 음악 CD 로 때우지만 심오한 선물로는 나 자신을 세상에 선물하고 싶다라는 말정도?

797. 만약 신이라면?
> 컴퓨터 리셋하듯 세상을 리셋해본다.^^

798. 시계 약 언제 갈아 넣을 것인가?
> 내가 안 갈기 때문에 모르겠다. 나는 컴퓨터 시계를 주로 보기 때문에 별 신경안쓰지만 어머니께서 알아서 갈아주시는 편이다.

799. 지금 자명종 시계는 몇 시에 맞춰져 있는가?
> 자명종 시계는 없다. 6시경이면 아버지께서 발로 밟아 버리시기때문에 잘 일어난다.

800. 연예인이 된다면 어느 분야로?
> 말만 많이 하는 사회자 정도가 적당할 듯 하다.

801. 왜?
> 그 부분이 내 특성과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한다.

802. 2002 월드컵에서는 우리 나라가 16강에 진출할까?
> 월드컵 개최국가들이 대부분 잘해왔으므로 우리나라에도 희망을 걸고 싶다.

803.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우리 나라는 몇 위나 할까?
> 10위 안에 들 것만 같다. 가능성이 있다고 믿어보자!

804. --------------------------------------------------

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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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토막 살인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 인간의 탈을 섰을 뿐 인간은 아니다. (그냥 한번에 죽이지 뭐하러..)

810. 자료실에서 다운 받은 가장 최근의 자료는?
> 젝스키스 고별 앨범 mp3 파일

811. 영계동 벙개나 정모는 몇번이나 나갔는가
> 영계동이 뭐냐. 퇴마동과 펭귄동의 경우 정모 한번 나간 것이 전부이다.

812.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화상통신이 보급된다면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리라
     고 생각하지 않는가?
> 그렇지 않다. 본래 내 입지라는 것도 없었지만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813. 언제까지 글을 쓸 생각인가?
> 끝날때까지는 해야지 않겠는가.

814. 금강산 관광을 가고 시픈 생각이 있는가?
> 돈만 있다면 당연히 가고 싶다.

815.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 엉덩이에 물이 튀어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나
     쁘다. 어케 해결하는가?
> 휴지로 닦아야지 넌 어떻게 하냐?

816. 집은 몇 평인가?
> 36평형이다. 방 3개

817. TV는 몇 인치?
> 32인치이던가. 평면은 아니지만 좋은 편이다.

818. 야쿠르트와 요구르트의 차이점을 말해보면?
> 야쿠르트는 일본식 발음이 아닐까. 요구르트는 영어를 우리식 발음법으로 읽은 것 아닐까? 내 생각이다. 정답일지도 모르겠다.

819. 가장 즐겨먹는 요구르트는?
> 한국요구르트 (꼬맹이때부터 먹어서 입에 적응이 되었다)

820. 치즈를 잘 먹는가?
> 잘 먹는 편이다. 피자치즈 말고도 생으로 먹는 것도 좋아한다.

821. 가장 좋은 사람이 왕따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 그렇지 않다. 가장 좋은 사람이 왕따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좋은 사람이 왕따가 되기는 한다. 바꾸어 말해 왕따라고 잘못된 친구는 아니다. (당연하다!)

832. 전국의 왕따들에게 한마디 하면?
> 왕따 탈출의 노력을 지속하라. 결실을 보라. 동지감을 느낀다.

833.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 내 생각에는 매우 좋지 않다. 웃으면서 친교적인 말하기를 할 때 특히 어벙벙해보이고 어설퍼보이고 떠 보인다. 논리적이고 딱딱한 말하기를 하면 좀 나은 편이다.

834. 링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링을 보면 링 던지기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물개쇼가 생각나기도 한다.

841. 육,해,공군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 공군... 사실 공군은 전투기를 타지 못하지만 단순히 하늘을 좋아하기때문에 공군이 좋아보인다.

842. ----------------------------------------------------

843. 막가파에 대해어떻게 생각하는가?
> 막가는 파이지만 결국 붙잡혔다. 밥통들이다.

844. 지존파에 대해어떻게 생각하는가?
> 사람 죽여서 먹기도 하는 말그대로 지존이다. 비인간의 지존.

855. 내가 막가파를 만든다면 가입할겠는가?
> 술먹고 꼬장 부리기 막가파인가? 가입할 의사가 전혀 없다.

846. NBA는 과연 올 시즌 개막할 수 있을까?
> 잘 개막했고 이제 끝났던가? 글쎄다. 예전처럼 NBA 에 신경쓸 틈이 없다.

847. 박찬호는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
> 잘 모르겠다. 수백억 버는 것으로 알고 있다.

848. 억대의 돈을 버는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
> 좋겠다. 사실 걔네들이 힘든 것은 이해하지만 시대가 변화하면서 그 정도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849. ----------------------------------------------------

850. 살인청부업자에 도전해볼 생각이 있는가?
> 그럴 마음이 없다. 살인청부업자도 인간은 아니다. 나는 인간이 되고 싶다.

851. 10년 후에도 여전할 것 같은 영계동회원은?
> 영계동이 계속 등장하는 데.. 짜증난다. 펭귄동/퇴마동 회원이라고 여긴다면 저번에 정모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모두 남지 않을까 생각한다.

852. 접속해서 대화방에서 '/bye disconnect ' 하면 뭐라고 나오는가?
> 흠... 아무일 없이 먹어댈 것이다. (하이텔에서)

853. ..-_- 미안하다 기분이 어떤가
> 기분이 썩 좋지는 못하다. 할일은 태산같고 이 프로필도 나를 고되게 하고 있다.

854.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는가,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를 쓰는가?
> 둘다 쓴다. 그러나 리눅스에 아직 서툰편이라서 윈도부팅을 많이 하기때문에 M$의 익스플로러 사용빈도가 높다.

855. 자신이 알고 있는 인터넷에서 가장 골때리는 사이트를 공개하면?
> ddanji.com 정도나 yok.wc.to 정도 면 될련지 모르겠다.

856. 다방에 가본 적이 있는가?
> 친구가 지 마누라 소개시켜준단대서 가본 적 있다. 여자들 치마만 짧고 소파는 무진장 푹신하고 기분이 이상해진다.

857. 캬바레에 가본 적이 있는가?
> 카바레는 어디있는지조차도 모르겠다.

858. 목욕탕에서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 사우나 앉을 자리에 누워서 자는 사람.

859. ---------------------------------------------------

860. 팝콘과 뻥튀기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 버터발른 구수한 팝콘을 더 좋아한다.

861. 코를 뚫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멋지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하고 싶지 않다. 취향상..

862. 배꼽티를 가지고 있는가?
> 본의 아니게 티셔츠가 짧아셔서 입고 손을 들면 배꼽이 보이는 티가 있기는 하다. 이정도면 배꼽티인가?

863. 누드 비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 누드 비치가 뭔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벗고 댕기는 해변이라면 가보고 싶다.

864. 겨울철에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춥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그리고 존경스러움과 경멸의 눈초리가 같이 간다. (물만 만져도 춥던데.)

865.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굶고 살고 있다.  혹시 애완동물에게 고기를 주는
     만행을 저지르지는 않는가?
> 나는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지 않다. 애완동물에게 고기를 주는 것이 만행이라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 자체와 우리가 과식을 하는 것 자체가 만행이다.

866. 노래방가면 욕을 듣는 편인가?
> 겨우겨우 욕 안 얻어먹을 정도이다.

867. --------------------------------------------------

868. 지난 여름에는 어디 특별히 놀러간 적이 있는가?
> 대구 이모댁에 갔었다. 대구에 가서 우방타워랜드에 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놀았다.

869. 지금 만약 죽는다면 자신의 재산은 어케 처리하겠는가?
> 내 동생과 우리 식구들이 가져갈 것이다. 몇가지 아끼는 물품은 친구에게 주고 싶다.

870. --------------------------------------------------

871. 손이 세 개라면?
> 오락실에서 등 긁으면서 오락하면 재밌겠다. 자판 치면서도 등 긁고...(나 목욕탕 자주 간다)
   농구할때 한손으로 앞 사람 밀면서 슛하면 좋겠다..

872. 등이 가려우면 어케 긁는가?
> 목 뒤로 허리뒤로해서 손이 잡히도록 해서 긁는다. (시원하다)

873.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강요할 것 까진 없다. 강요하는 것은 보기 좋지 못하다. 노인의 품위가 떨어지는 듯하다.

874. 지하철에서  자신의 종교를 믿을 것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자기 자신이 자신의 종교를 제대로 믿고 있는지를 의심해봤으면 좋겠다.

875. 지하철과 버스 중 더 좋아하는 것은?
> 내가 사는 동네에는 지하철이 없다. 버스만 있다. 그러나 지하철 몇번 타보니까 졸라 좋다고 생각한다. 빠르지 안 덜컹 거리지..등등

875. 자전거는 언제 배웠는가?
> 대여섯살 먹었을 때 세발 자전거를 타면서 시작되었다. 제대로 된 건 초등학교 2학년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876.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 (있다면!)
> 나의 미모라... 커헉..

877.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 시퍼래가꼬는 맛있게 생겼잖아. 정력에 좋은 음식인가? 스머프가... (내 별명인데)

878. 세일러 문의 옷은 왜 그리 야한 걸까?
> 그래야 눈이 돌아가니깐은.

879. 여태 중복된 문제가 있었는가?
> 몇번 있었지 아마... (기억에 남는 것은 자살에 관련한 것들)

880. 다이어리는 얼마짜린가?
> 글쎄다. 다이어리는 사지 않았다. 케이스 했더니 줬다.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다. 내가 다이어리에 해야할 일을 메모하고 다니는 것이 신기하다.

881. 집안에 달력은 몇 개?
> 한 다섯개쯤 걸려있는 것 같다. 부엌에 있고 큰방에 있고 내방에 있고 동생방에 있고 거실 구석에 있고...근데 거의 안본다. 주로 컴퓨터로 해결한다.

882.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몇 층?
> 15층 아파트에서 14층이다..-_-; (별로 안 높더라)

883. 무좀은 없는가?
> 무좀은 우리 아버지 얘기다. 나는 없다. 깨끗한 발이다.

884. 하이텔에 가입하게 된 동기는?
> 미래텔에서 자연히 넘어오게 되었다. 미래텔이 사리지지 않기를 기원했건만.

885.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봤는가?
> 글쎄다. 용건만 간단히 하고 끊기 때문에 300 원 이상 넘어간적이 없는 기억이다.

886. 삐삐를 치면 음악까지 다 듣는 편인가?
> 그런 편이다. (옛전에 정아 삐삐)

887. 012, 015, 01577 중 어느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가?
> 01577이 무어냐. 잘 몰라도 012 가 좋은 것 같았다. SK 의 위력인가..

888. PCS 중 가장 좋은 것은?
> 흠냠..기계를 말하는 것인가? 잘 모르겠다. 요즘 좋은 기계가 하두 많이 나와서리.. 맨날 폴더어찌고 저끼고 하더만 그게 좋은 건가 보다.
   개인적으로 기술력 좋다고 들은 회사가 있다면 모토롤라다.

889. 011과 017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 011 이 잘 터진다니 좋은 것 같다.

890. 이동통신이 있는가?
> 있지만 집에 놓고 다닐 수 밖에 없으므로 없는 것과 같다.

891. 초등학교1학년 때 자신의 번호가 몇 번인지 기억하는가?
> 기억하지 못한다. 겨우 파일해둔 1학년 닫시 통신표 같은 것을 봐야만 가능할 뿐이다.

892. 자신의 최초의 짝이 누구였는지 기억하는가?
> 기억한다. 정현우라는 친구인데.. 당시 내성적인 나를 몹시 괴롭혔다. 내 지우개를 가져가고 내가 또 사오면 또 가져가고 그랬었다. 나중에 이 일이 밝혀지고 현우네 엄마가 지우개를 박스로 사다 주셨다. 초등학교 내내 사용했다-_-; 여튼 못난 이훈재였다. 그리고 우리는 매우 좋은 친구가 되었다.

893. 초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 나이먹기, 땅따먹기, 땅에 뭐 그리고 뛰어댕기던 놀이(이름기억안남), 원 그려놓고 한명 앉혀놓고 찹쌀떠억! , 첫이인사! 하고 넘어댕기던 놀이(이름 생각 안남) 등등 많이 있다.

894. 중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 거의 컴퓨터 오락 혹은 스포츠 였다. 나이먹기도 가끔씩은 했었다.

895. 고등학교 때 즐겨 할 놀이는?
> 글쎄다. 온라인 게임이 주가 될 것 같은 분위기다. 노래방이나 당구장, 여자 데꾸 놀기가 괜찮을 것 같다.  스포츠도 여전한 놀잇거리다.

896. 1000문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을 부모님들이 알면 어케 생각할까?
> 밥 맥여주고 키워줬더니 뭐하는 짓잉고.

897. 897을 2진법으로 나타내면?
> 연습장에다가 쓱싹 거리고 오겠다. 잠깐...1110000001 이다.

898. 볶음밥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 김치 볶음밥을 가장 좋아한다. (우리 엄마 버젼으로..) 쉰김치 + 참치 + 프라이팬에서 깐밥처럼 익혀내기...등등의-_-;

899. 짜장과 간짜장의 차이는 무엇일까?
> 짜장은 짜장 냥념이 면이랑 같이 담겨 오고 간짜장은 별도의 그릇으로 온다. 간짜장은 냥념이 흥건한 편이고 간짜장의 양념이 더욱 기름기있어 보인다.

900. 앞으루 100문제 남았다. 지금 심정은?
> 매우 희망적이다. 날아갈 것 같다.

901. 지구는 멸망할까?
> 수십 수백억년이 지나면 지구도 멸망할거라고 추측들 하고 있는데 그럴지도 모르겠다 뭐. 내가 죽어 없어지는데 별 상관하고 싶지는 않다.

902. 환경보호를 위해 특별히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 특별히 없다. 거리에 쓰레기 안 버리는 일 정도로 충분한 역할이다.

903. 데모를 해본적이 있는가?
> 데모까지는 아니고 불법 모의고사 실시(?) 에 항거하여 시험에 응하지 않고 백지 낸 적은 있었다.

904. 화염병을 보면 드는 생각?
> 평화 시위를 해야한다. 화염병은 살상무기다.

905. 싸워서 져본 적이 있는가?
> 싸워본적이 별로 없다. 초등학교 때 한 열번 내외 싸웠다면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는 한 두세번 싸운 것 같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많이 진 것 같고 그 이후로는 말빨로 이기고 친구들이 많아서 이기고 아주 가끔씩은 때려서 이겨보기도 하고등등 거의 이기긴 하였다.

906. 학창 시절 가장 끔찍했던 짝은?
> 정세권이라고..지금도 같은 학교 다니는데 초등학교 시험시간에 코딱지 파서 내 책상에 묻히길래 내가 한대 쳤다가 감독 선생님께 호되게 야단 맞았던 기억이 난다.

907. 중학교 시절 맘에드는 교사는 있었나?
> 그렇다. 이강민 선생님이다. 내 입장을, 개판인 교육실태를 이해해주시고 나에게 도움되는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

908. 왜 뇨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을까?
> 선천적이지는 않지만 꼼꼼하고 약간은 신경적으로 길러진 여자아이들의 경우 사사로운 일이나 작은 일에도 감정이 많고 신경을 많이 쓰고 할말이 많아 보인다.

909. 우리 나라 노벨상 수상자는 언제나 나올까?
> 내가 탈지도 모르지만 조만간 누군가는 나오지 않을까 단순히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기초과학이 부진하여 노벨상이 힘들다)

910. 계란은 완숙을 좋아하나, 반숙을 좋아하나?
> 완숙을 좋아한다. (반숙은 가끔 아버지께서 드실 때 의례적으로 따라 먹는 편이다)

911. 비프 커틀렛과 포크 커틀렛 중 더 좋아하는 것은?
> 비프 커틀렛이 좋다. 비싼게 좋은거다라는 정신이다. (컴퓨터 부품에서 나온 정신)

912. 장난 전화 걸어본 경험 있나
> 많다. 고전적인 짜장면 전화는 관두고 그럴싸하게 시작해서 거지로 끝내는 식의 전화를 중1때까지는 간간히 했었다.

913. 가출 경험 있나?
> 경험이 없다. 하룻동안은 방황한 적은 있지만 가출은 아무래도 하는 사람의 전적인 손해다.

914. 가출 충동을 느낄 때는?
> 가끔씩. 집안이 여러모로 힘든 나를 돌보지 못하고서 더더욱 피곤하게 만들 때.. (그치만 나가면 더 피곤하다)

915. 자신이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이 들 때는?
> 어머니께서 아무리 말해도 삐진 척 못들은 척 할 때

916. 국제전화루 장난 전화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 본 적 없다. 돈이 없기 때문이겠지...요즈음은 다이얼 패드로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917. 편지는 자주 쓰나?
> 자주 쓰지 않는다. 특별한 기념일이나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 가끔 쓰는 편이다. 답장은 항상 보내준다.

918. 소설 '링'을 읽어 봤는가? 읽었다면 그 소감은?
> 읽어본적이 없다. (나는 문화인이 아니다.) 소감은 안 읽어봤으니 없다.

919. 하루에 최고 몇 번까정 모기에 물려봤는가?
> 글쎄다. 최고기록이 마흔 몇방인가 이다. 중2때 여름방학에 성수산 자연휴양림인가로 친지 모두가 놀러갔을때.

920. 바퀴벌레를 보면 어케 하는가?
> 밟아버린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집에는 바퀴벌레가 없는 것 같다)

921. 쥐를 보면?
> 한번 쿵 뛴다. (알아서 사라진다)

922.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 전혀... 없다. 뱀은 어쩐지 두렵다.

923. 집에서 기르는 개를 잡아먹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이미 많이 봤다, 원래 기르던 목적이 잡아 먹는 거였으니 별 신경 안 쓰인다. 본래 자연의 법칙이란 그런 것이다.

924. 나와 전생에 무슨 관계였을까?
> 아까 했던 질문이 아닐까?  넌 아마 내 웬수였을 것이다.

925. 전생을 믿는 편인가?
> 믿지 않는 편이다. 전생에 대해서 자세한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다.

926. 치질에 걸려 병원에 갔는데 평소 맘에 들었던 남자(여자)가  우연히 병
     원을 찾았다. 어케 할 것인가?
> 굳이 병명을 밝히지는 않으며 물어보면 어쩔 수 없이 사실대로 밝히면 된다.

927. 궁합을 본 적이 있는가?
> 초등학교 때 첫사랑하고 이름 획수가지고 하던 애들식 궁합을 본 적이 있다. ABC 궁합이란 것도 본적이 있다. 꽤나 잘 들어맞는 편이었다.

928. 점, 궁합, 사주팔자를 믿는가?
> 믿지는 않고 흥미러기로 여기는 편이다. (동작을 해가면서...우리반 뻘짓대마왕 이정환군의 특기--;)

929. 절대로 갖고 싶지 않은 직업이 있다면?
> 비리공직자.

930. 방청소는 자주 하나?
> 간단한 방청소는 날마다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살수가 없다. 우리 어머니의 성격을 직접 보여주고 싶다..)

931.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은 몇권이나 되나?
> 글세다. 책은 졸라 많다. 우리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점으로 책이 무진장하게 많다. 여기적 빡빡하다

932. 야한 비디오를 보구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 야한 비디오가 아닌 척 하거나 뭐 그럴것 같다.

933. 야한 비디오를 보구 있는데 자식이 들어온다면?
> 위와 마찬가지다.

934. 타임머신이 개발된다면 어디로 가구 시픈가?
> 조선시대 정도..

935. 지금 문제 만들기가 심히 괴롭다. 혹시 1000문을 만들어볼 생각은 없는
     가?
> 전혀 없다. 이것은 미친 행위다!

936. 자신만의 윈도우즈 테마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 이미 만들어 본적이 있다. 짜집기 식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937. 세뱃돈 가장 많이 받은 금액은?
> 20만원 가까이 되는 돈..중학교 입할할 당시..^^

938. 이번 설날 세뱃돈이 얼마나 나가리라 생각하는가?
> 글쎄다. 한 20만원 걷히면 좋겠다.

939. 10년전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은?
]> 일곱살때 내가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이라고는 없었다.

940. 10년전 가장 존경했던 사람은?
> 부모님.. 지금도 존경한다.^^

941.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는가?
> 그렇다. 사랑은 엄청난 개념이다. 남녀간의 사랑많이 사랑이 아니지 않은가?

942. '사랑을 위해 죽다'라는 소설을 아는가?  여교사와  고등학생의 사랑을
     다룬 실화소설이다. 여교사(애엄마닷)와  고등학생의 사랑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 순수한 마음에서라면 로맨스다..^^

943.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 좋아한다. 잘 하지는 못한다.

944. 한참 집중해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절친한 친구가 찾아오면 어케
     하는가?
> 별 수 없다. 친구와 함께 해주다가 사정 얘기를 해 준다. (바로 돌려보낼 수는 없다.)

945. 전화번호를 잘 외우는 편인가?
> 그렇지 않다. 내 동생이 외우는 것은 천재다.

946. 혹시 방향치는 아닌가?
> 맞다, 방향치다. 거의 길을 찾지를 못한다. 사실 시내를 많이 안 나가봐서 모르지만 진짜 지리 모른다. 이훈재

947. 자신 있게 추는 춤은?
> 웨이브...기본 동작 정도...-_-; 차라리 막춤을^^

957. 밥은 몇 공기까지 먹을 수 있나?
> 서너공기...정도.. 밥 공기 크기에 따라 , 굶주린 정도에 따라 적절히 조정된다.

958. 도시락 반찬은 주로 무엇을 싸가지고 다니나?
> 학교에서 급식한다. 우리 어머니의 도시락의 반찬은 썩 좋지 못한 편이었다. 그냥 계란 프라이로 대부분 지냈다.

959. 젓가락을 가지고 다녔나, 포크 숟가락을 갖고 다녔나?
> 포크 숟가락과 젓가락 모두를 가지고 다녔던 기억이다. 하나는 친구 빌려주고..~

960. 아롱이의 이름을 짓게 된 배경은?
> 모르겠다. 그게 뭔 말인가..

961. 자신의 이름은 누가 지었나?
>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우리 아버지깨서 중학교 2학년 일 때였다.

966. 가장 좋아하는 CF는?
> 차태현의 CF 시리즈..^^

967. 부모님한테는 몇 살때까정 맞았나?
> 중1때 까지는 맞은 기억이 난다. (몸이 아프기 보다 가슴이 아프다.)

968. 유학가고 싶은 생각은 없나?
>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없다 시피 한다. 나는 컴터 해야한다. 동아리 활동도 해야한다.

969. 부모님이 미웠을 때는?
> 너룰 아햐하지 못하오 여느 사람처럼 나를 힘들게 만들때

970. 사춘기는 언제?
> 중2때 인생을 여러모로 탐구하면셔..^^ 고난이도의 생각을 하면서.

971. 자신의 별명을 새로이 짓는다면?
> 훈재천재.

972. 유학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시픈가?
> 호주라고들 하지 않던가?

973. IMF의 원인은?
> 온 국민이 샴페인을 일찍 터트린 탁이다.

974. 오늘 먹은 점심은?
> 그 비용에 특히 신경을 많이 섰다. 부디 효율적으로 하자..

975. 이렇게 수고한 나에게 밥을 사줄 의향이 있는가?
> 아까 있던 질문이다. 전혀 없다고 대답했었지만 지금은 쪼끔은 있다.

976. 최고 몇 시간까지 한 자리에 앉아있을 수 있는가?
> 하루 종일도 가능하고 실제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화장실 가는 시간  제외인가?)

977. 최고 앉아있을때 뭘 했었는가?
>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컴퓨터 통신과 인터넷...홈페이지 제작 ... 이 정도?

978. 여자같은 남자와 남자같은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나도 가끔 그런 충동을 느끼게 되는 그 쪽의 일은 덜 나오고 그 책 자체가 이득이 된다면은 나는 마음이 두근 거릴 것이다"""

979. 이미지를 올린 사람 중 가장 괜찮은 사람은 누구인가?
> 이미지가 안 올라온다.^^

980. 타자방에 다니는가?
> 다닌다. 평타가 형편없지만 요즘 들어서 한메타자 연습에서 600을 육박하고 있다.

981. 주사 맞기 전의 기분은?
> 듀렵ㄱ 떨리고, 그렇다.

982. 손금 볼 줄 아나?
> 볼줄 모른다. 뭐가 생명선이나 뭐가 무슨선이네 하는 것은 대충 안다.

983. 관상 볼 줄 아나?-
> 모른다. 그렇지만 관상 보고 내 사람이다 아니다 같은 것은 판단해 낼 수 있다.

985. 꿈이 현실과 맞은 적이 있는가?
> 모르겠다. 꿈을 잘 꾸지 않기 때문에 모르겠다. 꿈은 참 신비한 것 같다. 마치 내가 생각했던 일인 것만 같다.

986. 1달간만 깊은 산속 외딴 오두막에서 혼자 지내라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
> 무인도에 갈때 가지고 갈 것만 준비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컴퓨터와 기타것들..)

987. 사람을 죽인다면 어케 죽이고 시픈가?
> 독약을 먹여 고통없이... (나는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다!)

988. 친구의 앤이 맘에 들면?
> 친구에게 말해 버린다. 그 편이 편하다.

989. 친구의 앤이 자신을 유혹하면?
> 친구의 애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자가 유혹해도 잠자코 있는다.

990. 가장 좋아하는 동화는?
> 피노키오^^ (거짓말 하는 살마은 나뻐!)

991. 핸드폰 줄은 무엇이었나?
> 핸드폰 줄은 없다.  안타깝다.. 누가 선물해줄련가?

992. 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시픈 일은?
> 내 인생 최대의 목적을 이루는 일. (그것이 무엇인지는 답안을 잘 읽어봤다면 알 것이다)

993. 어떤 죽음이 행복한 죽음이라고 생각하는가?
> 할일이 많이 남았음에도 이치에 따라 조용히 잠들어 버리는 것. (잘 죽는 것도 복이대더라!)

994. 자식에게 체벌을 가하겠는가?
> 되도록 가하지 않는 쪽으로 하겠다.

995. 나중에 자식이 동성애자라고 선언한다면?
> 자식의 삶이므로 인정할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아마도..

996. 100000원짜리 지폐가 나온다면 누구 얼굴을 넣는 것이 좋을까?
> 부디 내 얼굴이 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이런 질문의 답은 거의 내가 된다)

997. 700 서비스는 얼마나 이용해봤는가?  어떤 용도로?
> 거의 이용해 보지 않았다. 700 서비스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 자연의 소리만 몇번 해본 것 같다. 그이외에는 경품때문에 몇번 해본 것 같다.

998. 2월 29일 생인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아직 그런 사람은 본적이 없지만 별로 좋은 날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999. 은하철도 999를 좋아하는가?
> 좋아하지 않는다. (노래만 좋아하는 편이고 애니자체는 구린 맛이 나는 기분이다)

1000. 드뎌 마지막 문제다. 그동안 수고했다.
      이 질문을 쓴사람에게 하고싶은말은?
> 마지막 질문이 멋졌으면 하는 데 별로구나. 씁쓸한 맛이다. 이거 정말 힘들다. 다음 주자는 누구를 지목할 것인가..
   그리고 이거 내 친구가 보내준 거다. 나는 죄없다. (나를 탓하지 말라)

2000/12/01 21:17 2000/12/0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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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아름 [2009/06/23 2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전주살아요 ㅎㅎ // 121.154.140.***

    • ㅈㅡㄹㅍㅔㅇㅣㄴ [2009/06/25 17:03]  수정/삭제

      아... 고등학생이신가요? // 121.1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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